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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드 박, JYP와 9년 동행 종료…"새로운 시작 응원해"

더팩트 | 2022.09.1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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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의 끝에 전속계약 만료…데뷔 후 첫 소속사 떠난다

가수 버나드 박이 데뷔 후 9년간 몸담았던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한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버나드 박이 데뷔 후 9년간 몸담았던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한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가수 버나드 박이 9년간 동행했던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19일 "이날을 끝으로 버나드 박의 전속 계약이 만료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양측이 계약 만료를 앞두고 오랜 시간 심도 있는 대화와 논의를 한 결과, 합의 하에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JYP는 "서로를 향한 두터운 신뢰로 9년이라는 긴 기간을 동행해준 버나드 박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JYP는 버나드 박이 걸어 나갈 모든 길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2014년 10월 13일 데뷔 후, 소속사를 대표하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항상 좋은 모습을 보여준 버나드 박의 새로운 출발도 격려했다. 향한 지지도 부탁했다. JYP는 "새로운 시작점에 선 버나드 박에게 변함없는 응원과 지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버나드 박은 2014년 SBS 'K팝스타 시즌3'에서 최종 우승을 하지하며 가요계에 발을 내디뎠다.


<다음은 JYP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그동안 버나드 박을 향해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금일 9월 19일을 끝으로 JYP와 버나드 박과의 전속 계약이 만료됨을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계약 만료를 앞두고 버나드 박과 오랜 시간 심도 있는 대화와 논의를 해왔고, 양측 합의 하에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2014년 10월 13일 데뷔 이래 버나드 박은 JYP를 대표하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항상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서로를 향한 두터운 신뢰로 9년이라는 긴 기간을 동행해준 버나드 박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JYP는 버나드 박이 걸어나갈 모든 길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새로운 시작점에 선 버나드 박에게 변함없는 응원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star120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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