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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국, 24세 연하 여자친구 나이 얼굴 공개한 이유는?

국제뉴스 | 2022.09.1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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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국, 24세 연하 여자친구 나이 얼굴 공개한 이유는?(사진=TV조선)최성국, 24세 연하 여자친구 나이 얼굴 공개한 이유는?(사진=TV조선)

최성국이 나이 24세 연하 여자친구를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 오후 첫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결혼을 준비하는 최성국이 절친인 이승훈 PD·카메라맨·여자친구와 함께 부산으로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늦깎이 결혼 소식을 전하게 된 최성국은 사람들이 가질 선입견 대신, 자신의 결혼 과정을 진정성 있게 공개했다.


최성국은 예비신부와의 많은 나이 차이를 모르고 사랑에 빠졌다며 "이 친구랑 만나면 좋다. 사람들은 어차피 뭐라고 할 것이다. 나만 변치 않으면 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선입견 갖고 볼 것 같아서 나이를 공개하고 싶지 않았다. 이 프로그램을 한 이유는 이승훈 PD 때문이다. 결혼 과정을 영상으로 담아 보여주면 진정성이 있다고 느껴질 것 같아 이 프로그램 촬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영화와 예능 속 내 철없는 이미지 때문에 여자친구가 부모님을 안심시키려고 노력했다. 6개월 만에 허락받고 뵈러 가는 것"이라며 조심스러워했다. 최성국은 가기 직전까지 뻣뻣한 태도로 일관해 웃음을 안겼다.

급기야 최성국은 여자친구를 소개해준 20년 지기 부산 동생으로부터 온갖 놀림을 들으면서 길을 나섰다. 무사히 여자친구의 가족과 식사를 마친 최성국은 예비 장인어른과 가까이 붙어 나와 이목을 끌었다.

차로 돌아온 최성국은 "살면서 이게 제일 어렵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깜짝 선물 증정식으로 긴장감을 풀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첫 만남을 마쳤다며 무용담을 전했다.

하지만 부산 동생은 "분위기가 좋았다고 허락은 아니다"며 불안감을 조성했다.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자친구로부터 연락이 오지 않자 최성국의 걱정은 더욱 커졌다. 심상치 않음을 느낀 최성국은 여자친구에게 가족들의 속마음을 궁금해했다. 다시 소환된 여자친구는 "오빠가 노력하는 진심을 느끼셨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에 최성국은 안도했고, 결혼을 위한 첫걸음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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