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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박시은, 딸 장례·발인 마쳤다 "떠난 아이에 따뜻한 시선"

국제뉴스 | 2022.08.1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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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박시은 / 동상이몽2 캡쳐진태현 박시은 / 동상이몽2 캡쳐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아이의 장례 및 발인 절차를 마쳤다고 전했다.


진태현은 19일 SNS에 "기자님들, 그리고 커뮤니티 관계자, 누리꾼 여러분 폭우와 더위로 피해는 없으신지요? 저희 두 사람은 병원에서 수술과 입원 중에 딸 태은이 장례와 발인까지 잘 마무리하는 마음으로 이제 집으로 돌아가려 준비 중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저희 가족은 세상을 자극적이거나 부정적으로 살지 않는다. 이 모든 시간을 조용히 지나갈 수 있지만 그래도 저희가 직접 이렇게 소식을 알려야 우리 가족, 이 모든 것을 함께 해주신 분들이 편해질 수 있다"고 자신들이 유산 소식을 직접 밝힌 이유를 덧붙였다.


진태현은 "한 가정의 남편이자 아빠로, 더 값지게 살겠다고 약속하겠다"며 "우리 아내와 떠난 아이를 위해 조금은 따뜻한 시선으로 소식을 전해주십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진태현은 지난 16일 박시은이 임신 37주 1일(260일)째에 접어든 시기에 안타깝게 태아가 심장을 멈춰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했다.


2015년 결혼한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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