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나는 솔로 9기 광수 "영숙 때문에 웃고, 옥순 때문에 울었다" (1)

국제뉴스 | 2022.08.17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나는 솔로 9기' 광수 '나는 솔로 9기' 광수 "영숙 때문에 웃고, 옥순 때문에 울었다"(사진=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 9기 최종 선택 전 광수가 영숙과 옥순 앞에서 오열했다.


17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최종 선택 전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광수는 "영숙아"라며 옥순보다 영숙에게 먼저 말을 건넸다.


광수는 "네 덕분에 참 많이 웃었고..."라며 눈물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어 "옥순아 너 때문에 참 많이 울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둘에게 너무 확신을 주지 못해 미안하다. 나도 내 불안 때문에 그런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최종 선택에서 나는 최선의 선택을 할거야"라고 말을 조심스럽게 이어갔다.

'나는 솔로 9기' 광수 '나는 솔로 9기' 광수 "영숙 때문에 웃고, 옥순 때문에 울었다"(사진=SBS PLUS)

그러자 영숙은 같이 눈물을 흘렸고 옥순은 알수 없는 표정을 지어보였다.


이후 광수는 주저앉아 오열해 출연진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옥순은 "나보고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다"며 옆 출연자에게 속삭였다.


한편,영호는 1기 영호 뺨치는 성악 실력을 선보인 뒤, 29세 제약 지주사 IR 담당이라는 스펙을 공개했다.


뒤이어 영철은 대기업 H사에 재직 중인 37세 직장인으로, 뮤지컬 공연, 가요제 입상 등 독특한 이력을 보유한 '끼쟁이'임을 어필했다.


36세의 상철은 뉴욕에서 학창 시절을 보냈으며, 현재 통신, 엔터테인먼트, IT, 에너지를 총망라한 회사의 CEO임을 밝히기도.


영숙은 서울 지역 농협에 재직 중인 29세 직장인으로 "내년에 청첩장 돌리겠다고 하고 휴가를 받았다"고 밝혀, 결혼을 향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정숙은 36세의 프리랜서 첼리스트였고, "현악 4중주 앙상블 대표를 맡고 있다"고 말했다.


순자는 26세의 무용수였고 "나이차에 크게 신경 안 쓴다. 16세 이상도 상관없다"고 '16세 연상' 영수를 염두에 둔 발언을 했다.


영자는 올해로 10년째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30세 회사원이었다. 옥순은 36세 광고 AE라고 소개했고 마지막으로 글로벌 IT 기업 세일즈 매니저인 31세 현숙도 소개를 마쳤다.

8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뉴스 > TV·연예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2년 10월 4일 [화]

[출석부]
SK모바일주유권 2만원권 짜파게티 큰사발
[포인트 경품]
SK모바일주유권 2만원권 SK모바일주유권 2만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