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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뮤지컬 킹키부츠 합류... "김성규 쾌유 위해 기도"

한국스포츠경제 | 2022.08.1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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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인스타그램 캡처김호영 인스타그램 캡처

[한스경제=이수현 기자] 김호영이 뮤지컬 '킹키부츠' 합류한다.


김호영은 1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킹키부츠'에 합류하게 됐다"라며 "김성규 배우가 건강 상의 이유로 조기하차 하게 돼 2018년 시즌에 참여했던 제가 4년 만에 찰리로 갑작스럽게 참여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그는 "성규의 빠른 쾌유를 위해서 기도한다. 어렵게 결정한 만큼 뮤지컬
'킹키부츠'에 폐가 되지 않고 힘이 되도록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킹키부츠' 제작사 CJ ENM은 "김성규는 하악골 골절로 인한 수술 후 충분한 치료 및 회복 기간이 필요하다는 전문의의 소견에 따라 공연 일정 내 복귀가 어렵다고 판단돼 불가피하게 하차 소식을 전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킹키부츠'는 지난달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해 10월 23일 까지 공연이 이어진다. 새롭게 합류한 김호영과 함께 이석훈과 신재범, 최재림, 강홍석, 서경수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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