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강태오, 서울 침수 피해복구 2000만 원 기부 선행도 1등

국제뉴스 | 2022.08.10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강태오 (ENA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강태오 (ENA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배우 강태오가 침수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에 나섰다.


JTBC 단독 보도에 따르면 강태오는 10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기부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소속사 맨오브크리에이션 측 관계자는 "강태오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2,000만 원을 기부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성금은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을 돕는 데에 사용될 계획이다.


한편 강태오는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이준호 역을 맡아 인기를 누리고 있다

2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뉴스 > TV·연예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2년 10월 4일 [화]

[출석부]
빽다방 앗!메리카노(Iced) 짜파게티 큰사발
[포인트 경품]
빽다방 앗!메리카노(Iced) 빽다방 앗!메리카노(Ic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