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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 태도 논란 커지나...화사에 정색한 모습 재조명 "어쩌라고"

국제뉴스 | 2022.08.1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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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 화사 / 나혼자산다 캡쳐성훈 화사 / 나혼자산다 캡쳐

배우 성훈이 tvN 예능프로그램 '줄 서는 식당'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성훈은 지난 8일 방송한 tvN '줄 서는 식당'에서 음식점 앞 대기줄을 보고 좌절했다.


성훈은 "다른 곳 가자. 줄 서는 거 여기 봤으니까", "그럼 정말 차례 올 때까지 카메라를 돌리는 거냐", "저는 줄 못 선다. 맛집 찾아다니는 스타일 아니고 대기 인원이 1명이라도 있으면 바로 옆집을 가버린다"라고 언급했다.


누리꾼들은 '줄 서는 식당' 콘셉트를 이해하지 못하고 불평을 쏟아냈다며 비난을 쏟아냈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혼자산다 성훈 유튜브 댓글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공유됐다.


게시글에 따르면 지난 2020년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성훈은 면도 하지 않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에 이시언이 "멋있지 않냐"고 말하자 화사는 "멋있다. 수염 난 게 좋다"고 공감했다. 이를 들은 한혜진이 성훈에게 "(화사가) 수염 난 거 좋다고 한다"고 다시 한 번 강조하자 화사 역시 "수염 기르는 거 멋있지 않아요?"라며 그를 칭찬했다.


그러나 성훈은 이때 "어쩌라고"라며 정색했다. 어색해진 분위기를 감지한 이시언이 "뭘 또 그렇게 진지하게 받아들여"라고 분위기 전환을 시도하자 잠시 당황했던 화사는 "그래요, 산적같이 생겼어요"라고 상황을 넘겼다.


한편 성훈 소속사는 태도 논란과 관련해 "재미있게 하려다 보니 과했던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보시는 시청자분들께서 불편함을 느끼셨다면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좀 더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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