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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9기 광수 최종 선택은 옥순or영숙? 나이 직업 인스타 화제

국제뉴스 | 2022.08.1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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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9기' 광수 최종 선택은 옥순or영숙? '나이 직업 인스타 화제'(사진=SBS PLUS)'나는 솔로 9기' 광수 최종 선택은 옥순or영숙? '나이 직업 인스타 화제'(사진=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 9기 광수가 옥순과 영숙 중 누구를 최종 선택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10일 방송하는 SBS PLUS와 ENA PLAY(이엔에이플레이)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이이경의 눈물샘을 자극하고, 송해나의 극대노를 유발한 '광수발(發) 로맨스' 대격변이 펼쳐진다.


앞서 옥순과 영숙은 광수를 놓고 피할 수 없는 '정면 승부'를 택해, '2대1' 데이트하게 된 상황.


이날 광수는 '2대1 데이트'를 마친 뒤 옥순, 영숙을 따로 만나 '1:1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이때 광수는 옥순, 영숙 모두에게 의미심장한 멘트를 던져 최종선택 전날까지 확실한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다.


그런데 영숙은 광수의 이야기를 묵묵히 듣던 중,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을 쏟아 3MC를 '대충격'에 빠뜨린다. 영숙은 "지금 (광수님이) 하신 말을 제대로 못 알아듣겠다"면서 광수를 향해 애써 미소짓는다.

영숙의 절절한 눈빛을 지켜보던 MC 이이경은 "와, 눈물 날 것 같아"라고 한 뒤, 고개를 뒤로 젖힌 채 눈물을 삼킨다. 데프콘 역시, "와~미칠 것 같다"라고 '말잇못' 한다. 급기야 이이경은 "날 울렸다, 울렸어"라고 영숙에게 과몰입하고, 송해나는 "뭐? 왜 저래?"라고, 영숙을 울린 광수를 향해 '극대노' 한다.

과연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광수를 둘러싼 옥순-영숙의 삼각 로맨스의 결말이 어떠할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영호는 1기 영호 뺨치는 성악 실력을 선보인 뒤, 29세 제약 지주사 IR 담당이라는 스펙을 공개했다.


뒤이어 영철은 대기업 H사에 재직 중인 37세 직장인으로, 뮤지컬 공연, 가요제 입상 등 독특한 이력을 보유한 '끼쟁이'임을 어필했다.


36세의 상철은 뉴욕에서 학창 시절을 보냈으며, 현재 통신, 엔터테인먼트, IT, 에너지를 총망라한 회사의 CEO임을 밝히기도.


영숙은 서울 지역 농협에 재직 중인 29세 직장인으로 "내년에 청첩장 돌리겠다고 하고 휴가를 받았다"고 밝혀, 결혼을 향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정숙은 36세의 프리랜서 첼리스트였고, "현악 4중주 앙상블 대표를 맡고 있다"고 말했다.


순자는 26세의 무용수였고 "나이차에 크게 신경 안 쓴다. 16세 이상도 상관없다"고 '16세 연상' 영수를 염두에 둔 발언을 했다.


영자는 올해로 10년째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30세 회사원이었다. 옥순은 36세 광고 AE라고 소개했고 마지막으로 글로벌 IT 기업 세일즈 매니저인 31세 현숙도 소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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