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나혼산 김해준·기안84, 해변서 멋에 취해 탑건 과몰입

국제뉴스 | 2022.08.05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나 혼자 산다 / 사진=MBC나 혼자 산다 / 사진=MBC

5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이민지 강지희)에서는 삼척 2인조 기안84·김해준의 누아르 바캉스가 공개된다.


'삼척 2인조' 기안84와 김해준은 곧장 짐을 챙겨 바닷가로 출발한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아름다운 풍경에 두 사람의 만족도는 최고조에 달한다. 기안84는 물놀이를 위한 모든 장비를 챙겨와 기대감을 높였다.


김해준은 대형 체리 튜브에 바람을 넣으며 무한 펌핑된 전완근을 자랑, '섹시 돌쇠'의 매력을 발산한다. 김해준의 바통을 이어받아 튜브에 바람을 넣던 기안84까지 난데없이 모래사장에서 석고대죄를 하고 있는 모습도 포착돼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기안84와 김해준은 이날 20대 초반 청춘으로 돌아간 듯 바다를 제대로 즐기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푸른 바다로 돌진한 두 사람은 칼각 헤엄부터 스노클링까지 파도와 '물아일체'된 모습으로 안방에도 시원함을 선사한다.


스노클링으로 삼척 바다 속 조개들까지 접수한 '삼척 2인조'는 과감하게 상의를 벗어 던지고 영화 '탑건' 속 비치 발리볼 명장면을 재연한다. 서로의 멋에 취한 두 사람은 '탑건'의 주인공이 된 듯 과몰입해 화끈한 '배치기'까지 선보인다고.


기안84는 "아 여름을 아주 제대로 느낀다"며 김해준과의 바캉스에 만족감을 드러낸다. 그런 두 사람이 난데없이 뙤약볕 아래에서 비지땀을 한 바가지 쏟으며 삽질을 시작, 이후 모래사장에 얼굴만 남기고 묻힌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안긴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4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뉴스 > TV·연예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2년 8월 13일 [토]

[출석부]
롯데리아 T-Rex 버거 세트 광동 옥수수수염차500ML
[포인트 경품]
롯데리아 T-Rex 버거 세트 롯데리아 T-Rex 버거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