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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화제성 1위 등극, 박은빈 신드롬 이어간다

국제뉴스 | 2022.07.1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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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크루즈 '탑건' 꺾은 박은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사진=ENA)우영우 화제성 1위 등극, 박은빈 신드롬 이어간다(사진=ENA)

우영우 화제성 1위 달성 소식이 전해졌다.


ENA 채널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지상파, 케이블 채널을 모두 꺾고2주 연속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11일 발표한 TV 화제성 드라마 순위는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예정인 드라마 21편을 대상으로 뉴스 기사, VON(블로그/커뮤니티), 동영상, SNS에서 발생한 프로그램 관련 정보들과 이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한 결과다.


7월 1주차 드라마 부문 순위 결과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2주 연속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화제성을 구성하는 4가지 요소인 뉴스, VON(Voice of net), SNS, 동영상 전부문 1위를 차지했다.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우영우 역할을 맡은 배우 박은빈이 2주 연속 정상에 오른 가운데 배우 강태오와 주현영도 각각 2위와 4위를 기록했다.


이번 화제성은 방송 첫 주 대비 197% 포인트 상승한 11만 5316점으로 3배 가까이 점프했다. 동일 조건에서 기존 최고 기록을 보유한 tvN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의 154% 포인트를 크게 앞선 기록이다.


굿데이터 원순우 대표는 "입소문으로 추천을 받은 이들이 본방 시청으로 몰리는 동시에 손쉽게 OTT를 통해 추가 시청을 하는 이들이 급증하는 투 트랙(two track)효과가 화제성에 반영되고 있다. 이번 주의 화제성 점수를 차주에도 넘어선다면 매우 가파른 시청률 상승이 예상된다"라고 전망했다.


KBS 2TV 일일극 '황금 가면' 또한 일일드라마로는 지금까지 없었던 기록과 함께 4위까지 올라왔다. 최근 5주 연속 상승하면서 총 3배 이상 화제성이 증가한 것.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배우 차예련, 연민지, 나영희, 정민준, 이중문 등이 30위 권내에 이름을 올렸다. 드라마 동영상 부문 2위를 찍었다.


이외에도 TV 화제성 톱10에는 tvN 주말극 '환혼', SBS 금토극 '왜 오수재인가'가 각각 2위와 3위 자리를 유지했다. 5위부터 10위까지는 tvN 수목극 '이브', KBS 2TV 수목극 '징크스의 연인'과 월화극 '미남당', tvN 월화극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 KBS 2TV 주말극 '현재는 아름다워' 그리고 MBC 금토극 '닥터로이어'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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