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골때녀 FC월드클라쓰 2대 1로 승리...구척장신 4위로 마무리

국제뉴스 | 2022.06.29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이현이 / 골때녀 시즌2 캡쳐이현이 / 골때녀 시즌2 캡쳐

구척장신이 월드클라쓰에 무너졌다.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구척장신과 FC월드클라쓰의 3·4위전이 펼쳐졌다.


월드클라쓰는 지난 4강전에서 라라와 케시의 부상으로 단 4명이 경기를 뛰어야 했고, 구척장신 역시 6:0이라는 대패를 기록하며 눈물을 흘렸다.


전반전 휘슬이 울리고 전반 1분 만에 이현이가 선제골을 넣었다. 이에 월드클라쓰 사오리가 반격에 나섰다.


후반전까지 팽팽한 분위기를 보였던 두 팀. 에바가 킥인으로 찬 공이 골문 안까지 들어가게 됐다. 결국 아이린와 접촉이 인정돼 2대 1로 역전했다.


이에 월드클라쓰는 동메달을 차지했다.

5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뉴스 > TV·연예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2년 8월 10일 [수]

[출석부]
롯데리아 T-Rex 버거 세트 너구리 큰사발
[포인트 경품]
롯데리아 T-Rex 버거 세트 롯데리아 T-Rex 버거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