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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이현이, 전반 1분 만에 선제골 "이게 구척장신"

국제뉴스 | 2022.06.2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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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 골때녀 시즌2 캡쳐

이현이가 선제골을 넣었다.


29일 방송된 SBS 축구 예능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FC구척장신'과 'FC월드클라쓰'의 마지막 자존심을 건 슈퍼리그 3,4위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경기는 지난 4강전에서 씁쓸한 패배를 맛본 두 팀의 슈퍼리그 마지막 경기로, 동메달을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됐다.


전반 1분, 이현이는 강슛을 날려 골망을 흔들었다. 이에 이수근은 "이게 구척장신"이라며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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