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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 유선, 학부모 회의 도중 서예지 뺨 때려

국제뉴스 | 2022.06.2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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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유선 /tvN 제공서예지 유선 /tvN 제공

유선이 학부모 회의 도중 서예지의 뺨을 때린다.


tvN 수목드라마 '이브'는 13년의 설계, 인생을 걸고 펼치는 한 여자의 가장 강렬하고 치명적인 격정멜로 복수극이다.


지난 회차에서 이라엘(서예지 분)은 강윤겸(박병은 분)의 아내 한소라(유선 분)가 자신의 친모를 살해했음을 확신하고, 그녀를 이혼 시킨 뒤 기업 LY의 안주인이 되고자 했다.
이후 라엘은 소라에게 자신이 윤겸의 불륜 상대임을 밝히며 본색을 드러내 긴장감을 선사했다.


믿을 수 없는 사실에 충격에 휩싸인 소라는 라엘을 향해 차라리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선사하겠다며 격한 분노를 표해 긴장감이 팽배해진 상황.


이 가운데 29일(수) 9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본색을 감춘 라엘과, 그녀를 향한 분노를 품은 소라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는 유치원 학부모 회의에 참석한 두 사람의 모습으로, 라엘은 슬며시 미소를 띄운 반면 소라는 독기 서린 눈빛으로 그녀를 주시하고 있어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이어진 스틸 속 소라는 끓어오르는 화를 참지 못하고 라엘의 뺨을 때려 충격을 안긴다. 하지만 라엘은 예상했다는 듯 표정변화 하나 없이 멈춰서 긴장감을 더한다. 이에 라엘과 소라의 본격적인 맞대결이 펼쳐질 '이브' 본 방송에 궁금증이 고조된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이브'는 29일 밤 10시 30분에 9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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