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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혼 박병은, 주상욱에 "도화가 낳을 아이는 내 아들"

국제뉴스 | 2022.06.2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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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환혼'사진=tvN '환혼'

26일 방송된 '환혼'에서 이재욱의 출생의 비밀이 공개됐다.


선왕 고성(박병은 분)은 장강(주상욱 분)에게 "네 몸을 빌려 꿈같은 일곱 날을 보내고 간다. 도화가 곧 내 아들을 낳을 것이다"라고 말해 장강을 당황하게 했다.


고성은 "나의 즉위식 날 나온 신점을 기억하느냐. 내게는 제왕성의 기운을 받아 태어날 아들이 생길 거라고 했지, 네가"라고 말했다.


이에 장강은 "틀린 점괘입니다, 그럴 일은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고성은 "너에겐 제왕성의 기운을 받아 태어날 아들이 생길 것이라 했지, 네가. 네 말이 반드시 맞아야 한다. 너의 환혼술로 나는 아들을 보게 될 것이다. 명심하거라 도화가 낳을 아이는 내 아들이다"라며 장욱이 고성의 아들임을 분명히 했다.


한편 '환혼'은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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