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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누렁이 6연승 성공할까...역대급 실력자 등장

국제뉴스 | 2022.06.2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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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사진=MBC

26일 방송되는 '복면가왕'에서는 6연승에 도전하는 '누렁이'와 이에 맞서는 8명의 복면가수들의 대결이 펼쳐진다.


13명의 연예인 판정단으로는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 '농구 스타' 김태술, '아이돌 박사' 박찬민, 케이팝 대표 그룹 '갓세븐' 영재, 그룹 '오마이걸' 효정, '트로트 신예' 이도진이 판정단으로 합류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주, 김장훈의 '슬픈 선물'을 선곡해 독보적인 샤우팅과 완벽한 가창력을 보여주며 5연승에 성공한 가왕 '누렁이'. 그러나, 이번 주 가왕석을 노리는 실력자들이 대거 등장해 가왕 '누렁이'를 긴장하게 한다.


판정단 역시 복면가수들의 폭발적인 무대에 입 모아 새로운 '가왕 후보'를 예측했다는 후문. 과연, 가왕 '누렁이'는 역대급 실력자들의 맹공을 뚫고 왕좌를 사수할 수 있을 것인지, 아니면 가왕 '누렁이'의 연승행진을 막을 황금가면의 새 주인이 나타날 것인지 기대감이 모아진다.


한편, 1라운드 첫 듀엣 대결부터 '죽음의 조'가 등장해 화제다. 첫 번째 조의 듀엣곡 무대가 끝나자마자 판정단이 술렁거리기 시작한 것. '전문가 라인' 유영석은 "듀엣곡만으로 한 명을 선택하기엔 둘 다 잠재력이 너무 크다"라는 소감을 전하며 초박빙의 대결이었음을 시사하는데. 판정단의 투표 결과 역시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어 더욱 관심이 모아진다는 후문. 과연, 막상막하의 실력으로 판정단을 고민에 빠트린 두 복면가수의 무대는 어떠하며, '죽음의 조'의 승자는 누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케이팝 대표 보이그룹 '갓세븐'의 메인보컬이자 솔로로 컴백한 영재가 판정단으로 출격한다. 9년 차 프로 아이돌이자 라디오 DJ로도 활약하고 있는 영재는 예리한 촉을 발휘하며 거침없이 추리를 이어가는데. 특히 복면가수의 개인기를 매의 눈으로 살펴보며 냉정한(?) 평가를 내려 웃음을 유발하기도 한다고. 과연, 영재는 폭풍 추리 끝에 복면가수의 정체를 맞힐 수 있을지, 또 판정단으로 '열일'한 그의 모습은 어떠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멈출 줄 모르는 가왕 '누렁이'의 연승질주와 왕좌를 빼앗기 위해 나타난 실력파 복면가수들의 듀엣 무대는 이번 주 일요일 저녁 6시 10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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