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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것들이 수상해 한복 디자이너 요상이, 노지 캠핑장서 여유

국제뉴스 | 2022.06.0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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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것들이 수상해' 한복 디자이너 요상이, 노지 캠핑장서 여유(사진=KBS2)'요즘 것들이 수상해' 한복 디자이너 요상이, 노지 캠핑장서 여유(사진=KBS2)

8일 방송되는 KBS2 '요즘것들이 수상해' 3회에서는 하고 싶은 건 다 하고 사는 요상이들이 출연한다. 시작부터 오늘의 요상이들은 이경규와 홍진경을 '언니, 오빠'라 부르며 당황하게 했다.


나이와 무관하게 리스펙(?)하는 사람에게 '언니, 오빠'라 부르는 MZ 용어를 사용한 것이다.


이에 오빠 소리를 반백 년 만에 영접했다는 이경규는 당황해하면서도, 내심 기쁜 미소를 숨기지 못했고 홍진경 또한 '언니'라는 단어가 부끄러운지, '멋진 이모'로 셀프 호칭 정정을 시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시작부터 3MC를 당황하게 한 요상이들의 정체는 모토 캠핑(오토바이 + 캠핑)의 매력에 빠진 10년 차 '모토 캠핑러'와, 전래(?) 힙한 한복을 디자인하는 한복 디자이너다. 첫 번째 요상이는 오토바이를 타고 한적하고 아름다운 노지 캠핑장에 도착했다.


혼자서도 외로울 틈 없이 캠핑 먹방을 선보이며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하지만, 텐트를 습격한 벌레 떼를 보며 이경규와 홍진경은 "우린 역시 도시 사람(?)", "네온사인이 안 보이면 불안하다"라고 외치며 요상이와는 상반된 도시 사람의 면모를 톡톡히 보였다. 또 이경규는 텐트는 물론 침대 설치부터 요리까지 뚝딱해내는 요상이를 보고 "김병만"이라고 부르며 연신 신기해했다.


한편 한복 디자이너, 두 번째 요상이는 전통 한복에 MZ 스타일을 접목한 힙한 한복을 선보여 3MC의 시선을 빼앗았다. 요상이의 한복을 입어본 3MC는 각기 다른 모델 포즈를 취하며, 녹화장을 순식간에 패션쇼장으로 만들었다. 특히 슈퍼모델 출신 홍진경의 도도한 시선 처리와 우월한 모델 워킹은 출연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정세운은 아이돌 서바이벌 대회의 경험을 살려 MZ 한복을 입고 힙한 엔딩 포즈까지 완벽 소화해 제작진은 물론 한복을 만든 요상이의 취향까지 저격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대에 취향 저격당한 3MC의 한복 예찬은 끊이질 않았다.


특히 홍진경은 이경규에게 "4벌 정도 구매하라며" 한복 구매를 강요(?)하고, 한복 영업을 하는 등 요상이의 '한복'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여 녹화장을 폭소케 했다.


3회 녹화를 마친 모토 캠핑러 요상이는 힙한 한복을 입고 오토바이를 타면 좋을 것 같다며, 요즘것들만의 컬래버 아이디어까지 제안했다. 요상이들의 특별한 컬래버와 함께, 하고 싶은 건 다 하고 사는 수상한 '요즘것들'의 관찰일기 '요즘것들이 수상해' 3회는 6월 8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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