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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 카카오TV 어쩌다 전원일기 주연 발탁...전원 로맨스 도전

더팩트 | 2022.05.2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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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 한지율 役, 철저히 준비할 것"

배우 추영우가 카카오TV '어쩌다 전원일기' 출연을 확정 지었다. 그는 수의사 한지율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배우 추영우가 카카오TV '어쩌다 전원일기' 출연을 확정 지었다. 그는 수의사 한지율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추영우가 전원생활에 나선 까칠한 서울 깍쟁이 수의사로 변신한다.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극본 백은경, 연출 권석장)는 갑자기 깡촌 시골 마을 희동리에 살게 된 서울 토박이 수의사 한지율(추영우 분)이 시골 토박이 파출소 순경 안자영을 만나면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전원 로맨스로,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추영우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까칠함이 넘치는 '서울 깍쟁이' 수의사 한지율로 분한다. 한지율은 다른 사람에겐 크게 관심이 없으며 내 할 도리만 잘하면서 살자고 하는 원칙주의자다. 그렇기에 그에게는 참견과 오지랖의 끝판왕인 희동리에서 갑자기 시작된 일상이 녹록지 않다. 또한 사람에 무감한 자신과는 달리 희동리 '인싸'를 자처하는 파출소 순경 안자경을 만나면서 일상의 변화를 겪게 될 예정이다.

지난해 웹드라마 'You Make Me Dance(유 메이크 미 댄스)'로 데뷔한 추영우는 드라마 '경찰수업' '학교 2021'에 이어 '바벨신드롬'에서 첫 타이틀롤을 맡으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매 작품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과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그는 이번 작품에서 무심하고 까칠한 듯 보이지만 마음 한구석 따뜻함을 간직한 캐릭터를 만나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추영우는 "평소에 전원을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를 모두 찾아보는 만큼, 또 농촌 생활에 대한 개인적인 로망도 있기에 이번 작품에 참여하게 돼 기대되고 설렌다. 좋은 스태프분들, 동료들과 함께하게 돼서 영광"이라며 "수의사 한지율 역할을 맡은 만큼, 작품과 캐릭터에 대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지율의 이야기에 집중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어쩌다 전원일기'는 총 12부, 매회 30분 안팎의 미드폼 드라마로 제작된다. 올 하반기 공개될 예정이다.

jiyoon-1031@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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