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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 윤시윤 배다빈 심상치 않은 기류

국제뉴스 | 2022.05.2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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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 윤시윤 배다빈 심상치 않은 기류(사진=KBS2)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 윤시윤 배다빈 심상치 않은 기류(사진=KBS2)

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 윤시윤과 배다빈 사이에 심상치 않은 기류가 포착됐다. 하필이면 사랑이 넘치는 데이트 성지 남산 자물쇠 앞에서 갈등이 예고됐다.


KBS 2TV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연출 김성근, 극본 하명희, 제작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콘텐츠지음) 지난 방송에서 현재(윤시윤)과 미래(배다빈)는 "보완이 잘 되는 사이"로 거듭났다. 성향에 대해 물으며 서로에 대해 알아갔는데, 계획적(J)으로 사는 현재에 반해 즉흥적(P)인 미래는 극과 극의 캐릭터였다. 그래서 서로를 채워줄 수 있다는 행복한 결론에 이르렀다.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맞춰가기까지, 일이 바빠 약속도 못 지키고, 여자들에게 인기도 많은 현재 때문에 걱정이 많은 미래는 불안했다. 드라마 자문 때문이라지만, 휴일에 작업실로 오라는 작가 유진(남보라)은 특히 신경 쓰이는 존재였다. 그래서 현재에게 연락이 닿지 않자 새벽까지 잠에 못 들 정도로 긴장했다. 이를 눈치챈 현재는 그런 미래를 위해 사소한 오해도 남기지 않으려 노력했다. 사랑에 회의적이었던 마음을 흔든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자신의 일상을 모두 솔직히 공유했고, 좋아하는 마음도 표현하며 확신을 심어줬다.


이렇게 실감 나는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 사이에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지됐다. 오늘(22일)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현재와 미래의 남산 데이트 현장이 담긴 스틸 컷을 보면, 잔뜩 화가 난 미래가 현재에게 등을 진 것. 현재는 뒤돌아선 미래를 보며 어쩔 줄 모르는 표정이다. 연인들의 데이트 성지 남산, 그것도 사랑의 자물쇠 앞에서 무슨 사건이 발생했는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제작진은 "현재와 미래가 속 깊은 대화를 통해 조금씩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있다. 또한 확신을 주는 현재 때문에 미래도 널뛰는 감정을 조금씩 가라앉히고 있다. 그런데 연애에는 항상 예상치 못한 사건이 발생한다"고 예고하며, "엄마 수정(박지영)이 딸의 자존감을 걱정할 정도로 주눅이 들어있던 미래가 달라진 변화를 보일 예정이다. 기대해달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현재는 아름다워' 16회는 오늘(22일) 일요일 저녁 8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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