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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8기 솔로남 영수 "이상형은 배구선수" 영호는 장도연 친구

국제뉴스 | 2022.05.1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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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8기 캡쳐

'나는솔로' 8기 솔로남들이 등장했다.


18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에서는 사랑을 찾아 떠나는 일반인들의 만남이 성사됐다


첫 만남을 위해 장소로 모인 남성들은 자신들에 대한 프로필이 소개됐다.


첫번째 솔로남 영수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키 큰 사람을 좋아한다. 170cm 이상, 175cm 정도면 좋을 것 같다. 큰 분이 너무 멋있더라. 마른 사람은 별로 안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외적 이상형은 그렇다. 운동선수도 좋다. 배구 선수 고예림이 이상형이다. 내적으로는 진취적인 여성을 좋아한다. 그런 분들에게 늘 마음이 갔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8기 두번째 솔로남으로 영호가 소개됐다. 영호는 제작진과의 사전인터뷰에서 자신의 직업에 대해 "제주도에서 당근 농사를 하고 있다. 제주도에서 정착한 지인의 소개로 도전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영호는 특이하게도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출연 경험이 있었다. 알고보니 장도연의 친구로 동반 출연했었던 것.


장도연은 영호를 위해서 응원 영상을 전했다. 영상 속 장도연은 "꼭 둘이 돼서 나와라 파이팅"이라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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