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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FC월드클라쓰 선제골 넣었다...개벤져스 후반전 득점 다짐

국제뉴스 | 2022.05.1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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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리는그녀들 /SBS 제공골때리는그녀들 /SBS 제공

FC월드클라쓰가 선제골을 넣었다.


18일(수)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 43회에서는 FC개벤져스(조혜련, 김민경, 오나미, 이은형, 김승혜, 김혜선)와 FC월드클라쓰(에바, 사오리, 엘로디, 라라, 케시, 나티)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전반전 종료 1분 전 사오리가 선제골을 넣었다.


이날 김민경은 다음 상대인 FC월드클라쓰와의 경기에 대해 언급하며 "진짜 이기고 싶다"라고 말했다. 시즌1 FC월드클라쓰에 패배한 후 꼴찌를 기록한 바 있다.


김병지 감독은 "FC월드클라쓰한테 잘못되면 FC개벤져스는 3위(B조 꼴찌)로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라며 긴장했다.


한편, 축구에 진심인 여자 연예인들과 대한민국 레전드 태극전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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