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옥문아 성훈, 수영 실력 어느정도? "접영 50m 대회 신기록"

국제뉴스 | 2022.05.18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성훈 / 옥문아 캡쳐성훈 / 옥문아 캡쳐

배우 성훈이 수영선수 시절을 회상했다.


18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성훈이 출연했다.


성훈은 "MBC배 접영 50M 대회에서 신기록을 세운 적이 한번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수영을 그만두게 된 이유에 대해 "어릴 때부터 많이 아팠다"고 운을 띄워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허리 수술이 한 번 있었고, 잇몸 쪽에 종양이 생겨서 골반뼈를 이식하는 수술을 두 번 정도 했었다"며 "지금도 양쪽 골반을 만지면 조각이 떨어진 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박태환 선수 등장에 그만뒀다는 설에 대해 "제가 에이스 급은 아니었지만 컨디션을 유지하면 실업팀에서 활동하면서 연봉을 받기에 무리가 없는 실력이었는데 어느 날 태환 씨가 등장했다"며 "기록 경기라는 게 한 사람 기록이 특출나면 주변 선수들도 따라 올라간다. 제가 20대 중후반이었는데 넘기 힘든 기록에 포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3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뉴스 > TV·연예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2년 6월 30일 [목]

[출석부]
빽다방 5천원권	포스틱
[포인트 경품]
빽다방 5천원권	빽다방 5천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