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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프랑스인 판소리꾼 로르, 한국행 결심 이유는?

국제뉴스 | 2022.05.1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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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인 마포 로르 / 유퀴즈 캡쳐

프랑스인 판소리꾼이 한국행 이유를 고백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저마다의 재능으로 존재감을 발휘하는 '꾼' 특집으로 꾸며져 '소리꾼' 마포 로르가 등장했다.


카메룬 출신의 프랑스인 마포 로르는 판소리에 빠져 한국으로 유학 온 '소리꾼'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판소리 전공 2학년에 재학 중이다.


마포 로르는 배우 소지섭을 좋아해 한국 이름을 소율로 지었다고 전했다.


특히 프랑스에서는 회계 감사 석사학위를 취득, 삼성전자 파리지사와 코카콜라 등 대기업에 근무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프랑스 한국문화원에서 우연히 민혜성 명창의 공연을 보고 판소리에 빠져 무작정 한국행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의 자기들 마음대로 떠나는 사람 여행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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