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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호·조준현 8분 차이 유도 쌍둥이 형제의 티격태격 케미

국제뉴스 | 2022.05.1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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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호·조준현 8분 차이 유도 쌍둥이 형제의 티격태격 케미(사진=MBC에브리원)조준호·조준현 8분 차이 유도 쌍둥이 형제의 티격태격 케미(사진=MBC에브리원)

유도 국가대표 선수 출신 조준호가 첫 슬럼프를 고백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연예계 대표 쌍둥이 형제' 특집으로 진행된다. 유도 쌍둥이 조준호-조준현 형제, 개그맨 쌍둥이 이상호-이상민 형제가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


조준호는 2012년 런던올림픽 유도 동메달리스트다. 8분 늦게 태어난 그의 쌍둥이 동생 조준현 역시 국가대표 유도선수 출신. 두 사람은 최근 예능을 통해 티격태격 케미를 보여주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이날 MC 김용만이 같은 일을 하는 형제의 장점에 대해 묻자 조준호는 "유도는 파트너 운동이라 파트너가 없어서 운동을 못하는 친구도 있다. 우리는 항상 파트너가 되어주니 동생 덕분에 국가대표가 될 수 있었고 올림픽에 나가 동메달도 딸 수 있었다"라고 밝힌다.


이어 슬럼프에 대한 물음에 조준호는 "동생과 배에서 나올 때부터 대학교까지 쭉 함께 있다가 대학교 때 동생의 부상으로 떨어져 있던 적이 있다. 그때 슬럼프가 왔다"라고 인생 첫 슬럼프를 고백한다. 이에 MC 김용만이 "슬럼프를 어떻게 극복했냐"라고 묻자 조준호는 "동생이 부상을 회복하고 돌아왔을 때 슬럼프도 회복됐다"라며 쌍둥이 형제의 남다른 우애를 드러낸다.


유도 동메달리스트 조준호의 퀴즈 도전기는 5월 11일(수)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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