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쇼킹 받는 차트’ 브리트니 스피어스, 父 허락 없이 피임기구도 못 뺐다고? 13년 고통의 진실 ‘충격’

이슈와뉴스 | 2022.05.09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MBC에브리원 ‘쇼킹 받는 차트’
사진 제공 : MBC에브리원 ‘쇼킹 받는 차트’

‘쇼킹 받는 차트’ 브리트니 스피어스 친아버지의 망언이 공개된다. 


5월 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MBCevery1) ‘쇼킹 받는 차트’에서는 ‘분노 유발, 주먹을 부르는 한마디’라는 주제로 세계 각지에서 벌어진 충격 분노 사건들을 공개한다. 그중 13년 동안 후견인인 친아버지에 의해 고통받은 미국 유명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 사연도 소개될 전망이다. 


이미 10살 때 탁월한 가창력으로 인정받았고, 17살 발표한 ‘Baby One More Time’으로 스타덤에 오른 브리트니 스피어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어린 시절부터 대중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았지만 지나친 사생활 침해와 성희롱도 감당해야 했다. 


특히 한 토크쇼에 출연한 브리트니 스피어스에게 MC는 “우리가 이야기를 나누지 않은 게 있다”라며 “당신의 가슴이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배성재는 “방송에서 이 따위 질문을 했다고? 미쳤네”라고 분노했다. 이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정신적으로 크게 흔들리며 힘든 시간을 보냈고, 이에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친아버지는 후견인 제도를 신청, 그녀의 모든 결정을 대신했다. 


그러나 이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신용카드, 부동산 등 경제적인 부분부터 친구나 가족을 만나는 것까지 모두 아버지의 허락을 받아만 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아버지의 허락 없이는 몸에 삽입한 피임기구도 해제할 수 없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모든 것을 컨트롤하며 그녀를 구속했던 아버지는 “내가 브리트니 스피어스다”라는 망언까지 일삼으며 후견인의 권리를 극도로 휘둘렀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아버지의 후견인 해제를 위해 법적 소송에 나서는데, 그 결과가 어떻게 됐을지 5월 9일 월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쇼킹 받는 차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 0
저작권자 ⓒ 이슈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뉴스 > TV·연예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2년 5월 21일 [토]

[출석부]
이디야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 바리스타 모카
[포인트 경품]
이디야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 이디야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