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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귀 김숙, "장윤정 소속사 나가면 회사 휘청, 나는 개미에 불과"

국제뉴스 | 2022.05.0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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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귀' 김숙, '당나귀귀' 김숙, "장윤정 소속사 나가면 회사 휘청, 나는 개미에 불과"(사진-방송화면)

김숙이 같은 회사 소속인 장윤정의 존재감을 치켜세웠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장회장' 장윤정이 새 보스로 등장했다.


이날 장윤정은 '장회장'이라고 불리는 데 대해 "예전에 걸어다니는 중소기업이라고 해서 주변에서 장난처럼 부른 게 별명이 됐다"라고 말했다.


김숙은 "장윤정과 같은 회사인데 장회장님이 빠지면 회사가 휘청인다. 기둥 하나가 빠진다"라며 "그에 비하면 난 개미"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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