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임창정 아내 서하얀, 아들 편지에 눈물 "다 치유된다"

국제뉴스 | 2022.04.30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임창정 아내 서하얀, 아들 편지에 눈물 임창정 아내 서하얀, 아들 편지에 눈물 "다 치유된다"(사진=SBS)

가수 임창정 아내서하얀이 아들들의 편지에 눈물을 보였다.


25일 방송한 SBS TV 예능'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임창정 서하얀 부부는 아들 임준우·임준성 군을 만나기 위해 길을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두 아들은 케이크, 편지, 귀걸이를 선물했다.


서하얀은 "생일은 지난달이었고 애들은 천안과 청주에 있어서 당일 함께하지 못했다"며 "정말 행복하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둘째 아들 임준성은 편지로 "항상 사랑으로 우리 다섯 명을 돌봐주는 우리 엄마. 코로나19로 엄마, 아빠 많이 힘들어져 보탬이 돼야 하는데 내가 사춘기가 걸렸는지 속상하게 해서 어떡하지? 내가 운동 열심히 해서 엄마 아빠 사고 싶은 것 몽땅 사줄게요. 엄마가 늘 '허리 아프다' '힘들다' '도와줘'라고 하는 말이 그저 듣기 싫었는데 나도 중학생이 되니까 티를 못 내서 그렇지 사실 걱정 많이 한다. 꽃처럼 고운 우리 엄마, 우리 다섯 명 위해서 항상 고생하고 감사한 마음 마음에 담아두고 있다. 꽃길만 걷게 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라는 진심을 전했다.


첫째 아들 준우는 "엄마 만난 지 8년이 다 돼 간다. 8년 동안 변함없이 같은 마음으로 챙겨줘서 감사하다"며 "내가 아직 철이 없고 어리게 굴어도 화 한 번 내지 않고 밝게 대해줘서 감사하고 사랑한다. 아빠 잘 챙겨줘서 감사하다"고 적어 서하얀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서하얀은 두 아들의 편지를 읽고 "엄마가 울 줄 몰랐다. 이걸로 다 치유가 된다"며 감동했다.


임창정 역시 "다 컸다"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임창정은 전 와이프 프로골퍼 김현주와 이혼 후 서하얀과 나이 18세 차이를 극복하고 재혼했다.

3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뉴스 > TV·연예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2년 5월 23일 [월]

[출석부]
이디야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 참깨라면
[포인트 경품]
이디야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 이디야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