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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빈, 홍인영 가정폭력 주장에 "검찰 수사서 진실 밝혀질 것"

한국스포츠경제 | 2022.04.3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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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승빈 / 한스경제 DB배우 전승빈 / 한스경제 DB

[한스경제=이수현 기자] 배우 전승빈 측이 전처 홍인영 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됐다는 소식에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스타휴엔터테인먼트는 29일 "전승빈씨의 지난 일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고 죄송한 마음"이라며 "법률대리인이 인터뷰에서 밝혔듯 고소인(홍인영)이 폭행당했다고 주장하는 시간에 전승빈은 집에 있지 않았으며 폭행이나 폭언도 없었다는 증거를 경찰 수사단계에서 이미 제출한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혼 조정 당시 이러한 사항이 있었으면 협의이혼도 성립되지 않았을 것이다. 현재 이 건은 검찰로 송치되어 수사 중이니 추측성 보도를 삼가주시기 바라며 전승빈 배우와 소속사는 검찰 수사에서 진실이 명확하게 밝혀질 것이라고 믿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전승빈은 2016년 홍인영과 결혼했지만 2020년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1월 '베이비복스' 출신 심은진과 재혼했으며 24일 프랑스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홍인영은 가정폭력 등 혐의로 전승빈을 경기일산동부경찰서에 고소했으며 해당 사건은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에 송치됐다.


전승빈은 2019년 3월 홍인영에게 욕설 및 폭행을 했고 같은해 11월에는 목을 조르며 욕설·조롱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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