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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배설물·쓰레기 방치한 유명가수 아들 누구?

국제뉴스 | 2022.04.2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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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가수 A씨의 연예인 아들 B씨가 반려견 배설물을 방치했다는 제보가 나왔다.


29일 SBS 연예뉴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한 누리꾼은 B씨와 같은 신축 빌라 같은 층에 지난해 5월 입주한 이후 1년 간 큰 고통을 받았다고 호소했다.


이에 안전 신문고, 소방법으로 신고도 했지만 묵살당했다고 전했다.


누리꾼이 공개한 사진과 글에 따르면 B씨는 허스키 견종을 주민들의 공용공간인 옥상에 풀어놓고 키웠고 배설물이 여기저기 보였다.


이 누리꾼은 "분명 신축건물인데 20년은 됐을법한 악취와 벌레가 하수구에서 심하게 올라온다. 현관문만 열어도 온갖 악취와 동물원 냄새가 역하게 난다. 나중에 알았지만 개와 고양이 외에도 라쿤도 키웠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이제야 그 냄새가 이해가 됐다"고 분노했다.


이어 "B씨 집 앞에는 온갖 쓰레기와 잡동사니가 가득 쌓여 수일간 방치됐다"고 전했다.


이에 B씨에게 사과를 요구했다.


B씨는 아버지에 이어 2대째 연예인을 하고 있으며, 아버지는 최근까지도 활발하게 OST 앨범 발매를 하는 등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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