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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드림캐쳐 찐친 지유X시연 “올해로 11년차 룸메이트”

이슈와뉴스 | 2022.04.1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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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사진제공 : ‘주간아이돌’

‘주간아이돌’ 드림캐쳐 지유, 시연이 11년 지기 케미를 뽐냈다.


4월 13일 오후 7시 30분 MBC M, 밤 12시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 ‘주간아이돌’에는 한계 없는 콘셉트 장인 드림캐쳐가 출연했다. 모처럼 완전체로 컴백하게 된 드림캐쳐는 더욱 깊어진 멤버간의 우정을 드러내며 훈훈함을 안겼다.


이날 지유, 시연은 지나온 시간을 함께 되돌아봤다. 두 사람이 올해로 11년차 룸메이트가 됐기 때문. 오랜 기간 룸메이트를 할 수 있었던 비결을 묻는 질문에 시연은 “서로 배려해주는 마음”이라고 답했다. 지유 역시 시연의 말에 공감하며 “진짜 배려를 많이 했다. 처음엔 서로 많이 싸우기도 했다”라며 미소지었다. 


11년 지기인 두 사람이 가장 많이 싸웠던 이유는 바로 화장실이었다고. 지유는 “화장실 쓰는 거 때문에 싸웠다”라며 당시 모습을 상황극으로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룸메이트 두 사람의 생활 습관도 공개됐다. 지유는 “베개에 알코올을 뿌리고 잔다”라며 깔끔한 성향을 드러냈다. 시연은 “자기 직전 팬카페에 들어가서 편지를 읽는다”라며 남다른 팬사랑을 선보이기도.


시연의 둘도 없는 11년 지기이자 드림캐쳐의 리더 지유의 어른스러운 모습도 공개됐다. 이날 지유는 ‘지켜주고 싶은 멤버’로 다미를 꼽아 궁금증을 유발했다. 지유는 다미를 뽑은 이유에 대해 “다미는 물어봐야 속 얘기를 해준다”라며 “혼자 속앓이를 할 수 있으니 언니한테 기대라고 하고 싶다”라고 말해 감동을 안겼다.


또 지유는 “다미가 평소에 불평이 아예 없다. 긍정적인 친구여서 궁금하다”라며 섬세한 모습을 보였다. 


정규 2집으로 돌아온 드림캐쳐는 모처럼 완전체로 모인 만큼 훈훈한 케미와 더욱 업그레이드된 실력을 자랑했다. 남다른 호흡을 자랑하는 글로벌 K팝 걸그룹 드림캐쳐의 원동력은 바로 멤버 간의 진한 우정과 배려라는 것을 알 수 있던 회차였다.


한편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MBC M, 밤 12시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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