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종합] 트레이서 임시완, 또 큰 그림 그렸다 "제가튀면 이 기업들은 연쇄도산"

국제뉴스 | 2022.01.28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트레이서' (사진=방송화면)'트레이서' (사진=방송화면)

'트레이서'의 임시완의 큰 그림이 통했다.

28일 오후방송된 '트레이서'에서는 황동주(임시완 분)이 대부업체 골드캐시에서 대출을 받았다는 의혹으로 정직 처분을 당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황동주는오영(박용우 분)과 크게 충돌하고 조세 5국을 나가게 됐다. 짐을 정리하다 서혜영(고아성 분)과 마주친 황동주는"내가 그렇게 죽일 놈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다들 원하시는 것 같아서 떠나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서혜영은 "남의 시선이 그렇게 중요한 분인데 돈까지 빌려가며 멋대로 행동하신 거냐. 이유는 말해주셔야 하는 거 아니냐"고 따졌다.

황동주가 끝까지 이유를 말해주지 않자 분노한서혜영은 "돈 빌린 이유도 비밀이야, 여기에 들어온 이유도 비밀이야. 뭐가 그렇게 비밀이 많냐"고 어처구니없어했다.이어 "사과든 변명이든 뭐라도 해봐라. 본인 의지가 있어야 우리도 뭘 하지"라고 폭발했다.

정직 처분을 받은 황동주는 대부업체를 오가며 돈을 빌렸고이기동(이규회 분)은 그런 황동주의 행적을 주시했다. 골드캐시 측에서는 국세청 개입을 빌미로 채무자들을 색출, 폭행까지 하며보복에 나섰다.

이후 황동주의 파면에 관한청문회가 열리고 그의 정직 처분이 오영과 합을 맞춘 결과임이 밝혀졌다. 앞서 황동주는오영에게 "이기동 국장이 연관되어 있다"며 "우리끼리는 처리하기 힘들다. 저를 찍어내면 5국 전체를 찍어내려고 급하게 굴 거다. 그 틈을 노리자"고 제안했고 박성호와 이기동의 유착 관계가 밝혀졌다.

'트레이서' (사진=방송화면)'트레이서' (사진=방송화면)'트레이서' (사진=방송화면)'트레이서' (사진=방송화면)

황동주는 통장에 수십 억 이상의 돈이입금된 내역이 드러나며 또다른 의혹을 사게되나 이 역시 그의 계획이었다. 그는"전자거래라고 들어봤을 거다"라며 "한 마디로 돈 돌리기를 해서 돈을 키우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제가 그동안 31개의 대부업체를 다니며 돈을 빌리고 모았다. 그 돈이 총 419억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가튀면 이 기업들은 연쇄도산하는 거다"라고 밝혀 경악을 안겼다.

그러면서 그는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정직시켜 주셔서 돈도 벌고, 쩐주도 찾고"라며"쩐주 핸드폰 번호가 이국장님 핸드폰에 저장됐을 것 같은데 가서 말씀하시라. 나 찾아오라고"라고 이기동에 한 방을 먹였다.

2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뉴스 > TV·연예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2년 5월 23일 [월]

[출석부]
도미노피자 포테이토(씬) M 콜라 참깨라면
[포인트 경품]
도미노피자 포테이토(씬) M 콜라 도미노피자 포테이토(씬) M 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