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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 근황과 나이..."송해가 생각하는 후임은 누구?"

국제뉴스 | 2022.01.2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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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 (사진-아침마당 캡쳐)송해 (사진-아침마당 캡쳐)

송해가 건강상의 문제로 KBS 1TV '전국노래자랑' 녹화에 불참했다.

KBS는 "22일 '전국노래자랑' 녹화에 송해가 참석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다행히 건강에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전했다.

국내 최고령 MC인 송해는 1927년 생으로 올해 94세다. 1927년 황해도 재령군에서 태어난 그는 1949년 평양 국립음악학교 성악과를 졸업해 졸업발표회에서 처음으로 노래를 시작했다.

6.25 전쟁으로 월남해 대한민국 국국에서 복무하는 그는 1955년 창공악극단에서 가수로 정식데뷔했다. 송해라는 예명은 월남 과정에서 타고있던 선박 안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넓은 바다와 같은 세상을 품겠다는 마음으로 지은 이름이라고 알려졌다.

송해는 유튜브 '근황올림픽'에 출연해 자신의 후임으로는 '이상벽'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상벽은 1947년생 방송인으로 1968년 세시봉 클럽 MC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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