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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트레이서 최준영, 손현주x임시완과 팽팽한 심리전

국제뉴스 | 2022.01.2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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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MBC '트레이서'방송 캡처)(사진 제공: MBC '트레이서'방송 캡처)

배우최준영이거침없는연기력으로존재감을발산했다.

지난주방송된MBC금토드라마'트레이서'에서국세청감찰과과장인도훈으로분한최준영은임시완,손현주와팽팽한신경전을벌이며극의흥미를높였다.

먼저인도훈은오즈식품의비리를고발하고나오는황동주(임시완분),오영(박용우분)과마주했다.자신을보자마자한껏비아냥거리는황동주의모습에"꺼져.양아치같은새끼가어디서눈을똑바로뜨고"라고말한뒤,그의손인사를무시한채오영과대화를나눠살벌한분위기를형성했다.

이날인도훈은아버지인태준(손현주분)에게걸려온전화를받았고"황동주발끝도못따라가는건어릴때나지금이나어째매한가지야"라며황동주와자신을비교하며비난하는그의말에복잡미묘한심경을보였다.

이후인태준은인도훈에게민차장(추상미분)의뒤를밟으라지시했고,이를들은인도훈은"거기까진하고싶지않아요"라고말하며자신의강한의사를비쳤다.이에인태준은"황동주한테단한번이라도이겨본적있나?"고말해인도훈의치명적인약점을자극했다.

한편인태준은조세5국장안성식(윤세웅분)을전면에내세워사건을마무리시키려했고자신의수하인조세3국장장정일(전배수분)의비리는덮고자했다.이에민차장에게오즈식품유착비리감찰보고서를건넨인도훈은"장정일국장도,박성호과장도모두혐의없는걸로확인됐습니다.확실합니다"라고말하며아버지의편에섰다.

이가운데민차장이"누구꼭두각시말고그냥자기일을하는게어때"라며조언하자인도훈의혼란스런모습이화면에여과없이드러나궁금증을높였다.

최준영은주위사람에겐냉철하지만자신을못마땅해하는손현주의핍박에는담담하게받아드리는인도훈이라는인물을안정적인톤과연기로극에녹이며시청자들의눈길을끌고있다.보면볼수록빠져드는최준영의활약에기대가모인다.

한편, '트레이서'는매주금요일오후9시50분웨이브와금,토요일오후9시50분MBC에서만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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