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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도 남편 누구? 직업·집안 까지 화제.. 감동적인 결혼 스토리(+나이)

살구뉴스 | 2021.11.2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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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도 인스타그램
전미도 인스타그램

 

남편과 만난지 6개월 만에 결혼까지 결심했다는 배우 전미도의 러브 스토리가 공개되며 직업과 나이차이 집안까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021년 11월 26일 방송된 tvN '슬기로운 산촌생활'에서는 전미도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마지막 방송 후 남편의 문자를 받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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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전미도는 드라마가 끝난 후 자신의 핸드폰을 확인했고 남편에게 온 문자를 보고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옆에서 이를 보던 김대명은 전미도에게 어떤 문자가 왔냐고 질문, 전미도는 "우리 남편이 문자했다. 그냥 (마지막 회) 잘 봤다고 그랬는데 갑자기 눈물이 났다"라고 털어놨습니다.

이날 방송 후 일각에서는 "송화쌤 결혼했었어?"라며 전미도가 결혼한지 몰랐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지난 2006년 뮤지컬 '미스터 마우스'로 데뷔한 전미도는 뮤지컬 '사춘기', 연극 '신의 아그네스' 등 여러 작품들에 출연하며 실력있는 신인 배우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2012년에는 뮤지컬 '닥터 지바고'로 첫 대극장 주인공 역할을 맡았습니다.

뮤지컬 배우로 이름을 떨치던 당시 그는 사랑하는 남편을 만나 가정을 꾸리게 됐습니다.

그 당시 전미도의 남편은 연극을 잘 몰랐고, 전미도는 자신이 출연하는 작품을 봐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전미도의 연기를 본 남편은 그의 프로 다운 모습에 반하게 된 걸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전미도는 한 인터뷰를 통해 2013년 남편과 소개팅으로 만나게 됐다며 자신의 모습 자체와 연기자의 모습 모두를 사랑해준 남편과 교제 6개월 만에 결혼한 사실을 밝혔습니다.

남편은 직업은 일반인 회사원으로 현재 둘 사이 아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집안과 사진등은 일반인이다 보니 알려진게 없습니다.

한 인터뷰에서 전미도는 "남편과 함께 하며 주변 사람을 챙김으로써 이해의 폭과 인간관계가 넓어지게 된 것 같다" 라고 인터뷰하며 애정을 과시했으며 자녀 계획에 대해 "언제 갖겠다는 계획보다는 자연스럽게 생길 때 감사히 받아들이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전미도는 "남편이 제가 활동하는 것에 대해 적극적으로 밀어줘서 고맙다"며 "정말 바쁜 활동이지만, 남편이 묵묵히 내 옆에 있다"고 애정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전미도 프로필로는 1982년생 올해 나이 39세 대한민국의 배우, 미도와 파라솔의 멤버입니다. 뮤지컬과 연극을 통해 실력을 입증받았으며 조승우 씨의 연기 멘토로 불릴 정도로 베테랑 배우입니다. 2006년 뮤지컬 ‘미스터 마우스’로 데뷔해 2015년 ‘더 뮤지컬 어워즈’ 여우주연상, 국내 최대 뮤지컬 시상식 ‘한국 뮤지컬 어워즈’에선 2년 연속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슬의생
슬의생

 


전미도는 14년 동안 뮤지컬 25편, 연극 13편, 영화 1편, 드라마 1편 총 40편에 출연할 정도로 꾸준히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또 신의 아그네스로 2008년 대한민국 연극대상 여자 신인연기상, 원스로 제9회 더 뮤지컬 어워즈 여우주연상, 스위니 토드로 제1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여우주연상,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제6회 예그린 뮤지컬 어워드 여자인기상과 제2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평소에는 안경을 착용하지 않지만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에서 안경 캐릭터인 채송화 역을 맡은 것을 계기로 안경 쓴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안경을 쓰는 사람이 아님에도 안경 쓴 얼굴이 매우 자연스럽고 지적인 이미지를 나타내는 인물입니다. 이 덕분인지 슬의생 출연 이후 제작한 광고의 대부분은 안경을 착용하고 촬영했습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캐스팅 비화로는 신원호 PD가 고민을 하던 차에 1차 오디션에서 만났는데 전미도가 송화의 대사를 읽는 순간 "아, 얘가 송화입니다."라는 생각을 했다고. 하지만 등장하는 캐릭터가 많은만큼 주연들이 각 과의 랜드마크가 되어야 했기에 인지도 있는 배우를 캐스팅 하려는 계획이었고, 이런 이유로 전미도 캐스팅에 고민이 많던 와중 조정석이 배우를 한 명 추천하였는데, '전혀 일면식도 없고 아무 관계도 없는 친구 하나 있다. 너무 잘해서 추천해드리고 싶다'고 해서 들어보니 혹시나 했던 전미도였다고 합니다. 신원호는 전미도의 뮤지컬을 한 번도 본 적 없고, 조정석은 《원스》로 전미도의 연기를 본 적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유연석이 또 전미도를 추천해서 그게 전미도를 채송화 역에 캐스팅 하기로 결정을 하는 데에 큰 계기가 됐다고 풀어놓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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