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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ㆍ김혜성 나이 들어도 해결되지 않는 고민 토로(오은영의 금쪽상담소)

비즈엔터 | 2021.11.2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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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사진제공=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사진제공=채널A)
나이 51세 홍석천과 나이 34세 김혜성의 고민에 오은영 박사가 명쾌한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26일 방송되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는 만능 엔터테이너 홍석천, 절대 동안 배우 김혜성의 고민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홍석천은 오래전부터 사업, 연애, 돈 문제 등 상담 요청이 많았다고 전하며 전화 한 통으로 일면식 없던 중학생의 목숨을 구한 일화를 공개, 수제자들을 감탄케 했다. 그러나 그 후 밤낮없이 쏟아지는 상담 요청으로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고백했다.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사진제공=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사진제공=채널A)
이에 오은영 박사는 “선의로 시작했지만 상담을 해주는 사람에게도, 받는 사람에게도 좋은 일인지 생각해 봐야 한다. 상담엔 반드시 지켜야 하는 세 가지 규칙이 있다”는 날카로운 조언을 건네며 홍석천이 상담에 빠지게 된 원인을 찾아 나선다. 또한 홍석천은 두 조카를 입양하게 된 속내와 어디서도 얘기한 적 없었던 극단적 시도의 상황까지, 그 처절했던 상처를 최초로 털어놓았다.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사진제공=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사진제공=채널A)
뒤이어 데뷔 17년 차임에도 여전히 소년미를 자랑하는 절대 동안, 배우 김혜성이 두 번째 고객으로 상담소를 찾았다. 그는 “처음 만난 사람 10명 중 8-9명에게서는 싸가지 없다는 소리를 듣는다”며 등장부터 핵폭탄급 고민을 터뜨렸다. 별다른 실수를 하지 않았음에도 제작진 첫 미팅이나 지하철에서 모르는 커플에게 욕까지 들었고, 이러한 오해가 반복되자 배우를 그만둘까도 생각했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유심히 이야기를 듣던 오은영 박사는 이번 고민 해결의 핵심은 성향이라고 얘기하며, 김혜성을 ‘극단적 OOO’ 성향이라고 진단하는데. 이러한 성향으로 인해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겪거나, 싸가지 없다는 말을 듣는 사람들을 위한 오은영 박사의 원포인트 레슨이 진행됐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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