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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3 방어·부시리 입질 없자 당황...선상 난투극 펼쳐져

국제뉴스 | 2021.11.2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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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3' 방어·부시리 입질 없자 당황...선상 난투극 펼쳐져(사진=채널A)'도시어부3' 방어·부시리 입질 없자 당황...선상 난투극 펼쳐져(사진=채널A)

도시어부3에서 선상 난투극이 펼쳐진다.


오늘(25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3'(이하 '도시어부3') 28회에서는 김새론과 최자가 게스트로 출격, 경북 울진에서 방어X부시리X무늬오징어 낚시 대결을 펼친다.


지난주 울진 방어X부시리 대전에서 예상치 못한 조황으로 쓴맛을 본 도시어부들은 굴욕을 만회하기 위해 절치부심했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무입질이 계속되자 하나둘 불만이 속출, 또다시 위기를 맞았다는데. 이를 지켜보던 선장은 "바다에 저주가 내렸나?"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도시어부들의 텐션은 급 하강하기 시작한다.



이에 제작진은 긴급회의에 돌입! 사상 초유의 낚시 중단 사태까지 벌어져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데. 도시어부는 '노피쉬'의 원인을 찾기 위해 강철부대 SSU 대원으로 구성된 인간 수중드론팀을 투입, 울진 바다를 긴급 점검했다고 한다. 3개월간 비밀리에 훈련한 요원들의 바닷속 탐사보고서는 이번 방송에 전격 공개된다.


한편 대상어종을 무늬오징어로 변경한 도시어부는 더욱 치열한 경쟁을 예고한다. 대화까지 단절하며 노피쉬 탈출에 대한 의지를 불태운 가운데 잇따라 찾아온 입질로 분위기는 대반전을 맞았다고 한다. 드라마 같은 상황이 연출되자 곳곳에서 환호성이 터지고 선상은 축제 분위기로 탈바꿈하기 시작했다고. 특히 낚시 종료 1분 전, 기적 같은 히트를 외치며 간신히 황금배지를 지킨 주인공은 과연 누구였을지 호기심을 한껏 끌어올린다.


또한 이번 대결에서는 이경규와 이수근의 티키타카 케미가 관전 포인트라고 전해진다. 지난 여름, 이수근의 맹활약에 질투했던 이경규는 "수근이가 내 배지 수를 따라잡으면 분장쇼를 하겠다"라고 파격 선언을 했다.


이수근이 한 개의 배지를 더 획득 시 이경규의 분장 쇼가 확정되는 만큼 살벌한 견제와 함께 선상 난투극까지 벌어졌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양보 따위 없는 치열한 게임의 최후, 오늘(25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3'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도시어부는 매 방송마다 출연진 나이, 촬영지, 촬영 장소, 낚시터 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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