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오연수 “얼굴 처진 걸 어떻게 해” 망언? (워맨스가 필요해)

MK스포츠 | 2021.11.25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성수동 3인방이 준비한 ‘윤유선 깜짝 이벤트’ 결말은 무엇일까.

25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에서는 ‘우리 생에 최고의 순간’이라는 주제로 성수동 4인방(오연수, 윤유선, 이경민, 차예련)의 특별한 우정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연수와 이경민 단둘이 새로운 친구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두 사람은 그의 모습이 보이자 “성자야”라며 친한 사이를 입증하듯 별명을 외치며 다가왔는데, ‘성자’의 정체는 누구일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경민과 오연수 두 사람과 30년 가까이 우정을 자랑하는 새로운 친구까지 세 사람이 함께 모인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지 궁금증을 불러 모은다. 바로 오연수가 특별히 기획한 일을 진행하기 위해서였는데, 가장 아름다운 지금을 기억할 수 있도록 윤유선의 인생 사진을 비롯해 각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기로 한 것이다. 이에 오연수는 즉석에서 사진작가 조선희 섭외를 완료하며 특급 프로젝트를 예고해 기대감을 한껏 높인다.

촬영 당일 스튜디오에 모인 성수동 4인방은 여배우로서 나이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기 시작했다. 오연수는 “얼굴 처진 걸 어떻게 해”라고 쿨하게 말하고 난 후 한숨 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윤유선은 “예쁠 순 없겠지만 우리 나이의 아름다움이 있겠지”라며 다독였다.

한편 촬영을 앞두고 의상을 갈아입은 차예련이 등장하자 주변 사람들의 감탄이 끊이지 않았다. 이경민은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다리인거냐”며 우월한 기럭지에 말문을 잃었고 윤유선 역시 부러움의 눈길을 감추지 못했다. 정작 본인은 파격적인 의상에 “어떻게 할 거야. 오빠 알면 큰일 나”라고 남편 주상욱을 언급하며 걱정했다고 전해져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불러 모은다.

이어 조선희 사진작가가 가장 흡족해한 사진의 주인공은 이경민이라고 전해져 관심이 쏠린다. 심지어 조선희는 “나중에 전시회에 꼭 쓸 거야”라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고 하는데, 맏언니 이경민의 최고의 인생 컷은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오연수, 이경민, 차예련 세 사람의 수상한 움직임이 포착됐다. 윤유선을 위해 깜짝 이벤트 작전에 돌입한 것인데, 이를 본 윤유선은 보자마자 털썩 주저앉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워맨스가 필요해’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0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이현경 결혼발표, 올해 나이와 예비신랑 궁금증
이현경 (사진-이현경 인스타그램)방송인 이현경이 결혼을 발표했다.이현경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가상화폐 시세] 왁스 코인 32% 급...
왁스 코인왁스 코인이 강세다.9일 오후 1시 46분 기준 왁스는 32...
김연아, 럭셔리한 주얼리 화보 공...
사진제공/매거진 보그김연아가?프랑스 브랜드 디올과 함께한 화...
한국조폐공사, 한국의 화폐공개추...
한국조폐공사는 9일 대전 본사에서 '한국의 화폐' 공개 추첨 행...
"말도 안돼"... 바르셀로나, 21년 ...
(사진 출처 = Lighthome)(서울=우리뉴스) 김현수 기자 = 이변이 ...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1년 12월 9일 [목]

[출석부]
CU 3천원권 CU 2천원권
[포인트 경품]
CU 3천원권 CU 3천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