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오늘 무해' 공효진, 전화 한통이 불러온 나비효과

MK스포츠 | 2021.11.25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오늘부터 무해하게’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의 전화 한 통에 국내 굴지의 대기업이 응답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25일 방송하는 KBS2 환경 예능 ‘오늘부터 무해하게’(이하 ‘오늘 무해’) 7회에서는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의 종이 팩 생수 프로젝트에 산림청을 잇는 새로운 협업체의 등장으로 지각변동이 시작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오늘 무해’ SNS에 국내 굴지의 대기업이 엄지 척 이모티콘와 함께 남다른 관심을 드러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뜻하지 않은 상황에 말문이 막힌 이천희는 “이 회사에서 왜? 왜?”라고 반문하며 놀라워했고, 전혜진은 “일이 커진 거 같은데 괜찮아요? 우리 어떡해요?”라며 떨리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한편 “우리 일을 너무 크게 벌린 거 같아 솔직히 겁나는데”라면서 어쩔 줄 몰라 했다.

이후 전혜진은 곧바로 공효진에게 “언니, 대박 사건 있어요. 진짜 대기업이 움직였어요”라며 기쁜 소식을 알린 가운데 이에 가만히 있을 ‘행동파 공대장’ 공효진이 아니었다. 그 즉시 홍보 담당자에게 전화를 건 공효진은 급기야 “혹시 (죽도에) 오실 생각 있으세요? 경쟁사가 줄줄이 기다리고 있어요”라며 협업을 향한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산림청과의 화상회의를 통해 종이 팩 생수 20만개 주문을 달성했던 ‘환경 삼총사’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 또 다른 일상 속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인 세 사람에게 대기업이 흔쾌히 방문 의사를 밝혀 죽도를 들썩이게 만들었다는 후문.

과연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의 베이스캠프 죽도에 첫 방문한 대기업은 어디일지, 환경 삼총사의 전화 한 통이 불러온 나비효과는 25일 방송하는 ‘오늘 무해’ 7회에서 공개된다.

한편 KBS2 ‘오늘부터 무해하게’는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에너지 자립섬 죽도에서 일주일 동안 펼치는 탄소제로 생활 도전기. 25일 오후 10시 40분에 7회가 방송된다. 총 10부작.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0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가상화폐 시세] 왁스 코인 32% 급등 NFT 수혜
왁스 코인왁스 코인이 강세다.9일 오후 1시 46분 기준 왁스는 32.66%(193원) 상승한 784원에 거래 중이다....
김연아, 럭셔리한 주얼리 화보 공...
사진제공/매거진 보그김연아가?프랑스 브랜드 디올과 함께한 화...
FC서울 안익수 감독, 11월 이달의 ...
사진제공=프로축구연맹서울 안익수 감독이?K리그?11월?'현대오일...
"말도 안돼"... 바르셀로나, 21년 ...
(사진 출처 = Lighthome)(서울=우리뉴스) 김현수 기자 = 이변이 ...
성남FC U18 풍생고, 2021 K리그 주...
사진제공/성남FC성남FC U18 풍생고등학교가 '2021 K리그 주니어 ...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1년 12월 9일 [목]

[출석부]
CU 3천원권 CU 2천원권
[포인트 경품]
CU 3천원권 CU 3천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