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아이키, "애 딸린 유부녀가 설쳐" 무시당해

제주교통복지신문 | 2021.11.25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혜련 기자] '스우파' 아이키가 한국 댄서들로부터 무시당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키가 댄서들한테 무시당한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아이키는 결혼, 출산으로 인해 활동을 늦게 시작했다. 정통 루트도 타지 않고, 인맥도 없었다"며 "국내 대회에 출전하면 호응이 제일 많이 나와도 상은 절대 안 주고, 라틴+힙합은 정통이 아니라면서 장르 인정도 안해줬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후 '월드 오브 댄스'라는 미국 공중파 서바이벌에서 올레디(아이키와 코코) 영상을 페북으로 보고 섭외했고, 가서 아이키는 4위를 하고 한국에 왔지만 달라진 게 없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해외 공연 위주로 다니다가 코로나 시국 이후 틱톡을 시작하고 나서 대중들에게 먼저 유명해지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다른 누리꾼은 "한 행사 뒷풀이에 있었는데, 아이키가 '월오파'에서 이기고 오니 '애 딸린 유부녀가 춤 춘다고 설친다'는 소리를 한 댄서가 있었다. 해당 댄서는 이번 '팝핀-팝핑' 사태 때 모니카를 저격했던 사람 중 하나"라고 지적했다.

 

더불어 댄스 유튜버 루다 역시 최근 라이브 방송을 통해 "댄서판은 원래 자기 방식대로 성장하지 않으면 무시한다. 나도 예전에 아이키를 싫어했지만, 이제는 좋아한다. 그때의 나 자신이 부끄럽다"고 언급했다.

 

또한 루다는 "현재 자신이 생각하는 방식대로 댄서가 성장하지 않았다며 '스우파'를 통해 유명해진 댄서들에게 열폭하는 댄서들이 많다"며 "팝핑-팝핀 제대로 차이 아는 댄서도 별로 없다. 80%의 댄서들은 차이를 모른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키는 올해 댄스 신드롬을 일으킨 Mnet 댄스 경연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0 0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이현경 결혼발표, 올해 나이와 예비신랑 궁금증
이현경 (사진-이현경 인스타그램)방송인 이현경이 결혼을 발표했다.이현경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가상화폐 시세] 왁스 코인 32% 급...
왁스 코인왁스 코인이 강세다.9일 오후 1시 46분 기준 왁스는 32...
한국조폐공사, 한국의 화폐공개추...
한국조폐공사는 9일 대전 본사에서 '한국의 화폐' 공개 추첨 행...
부캐전성시대 신정환, 팬들 응원에...
가수 겸 방송인 신정환이 TV조선 예능 '부캐전성시대'에 출연한...
씨스타 출신 윤보라, 한 사람만 ...
배우 겸 가수 윤보라가 JTBC 새 드라마 '한 사람만'에 캐스팅됐...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1년 12월 9일 [목]

[출석부]
컬쳐랜드 온/오프라인 모바일 문화상품권 5천원권 CU 2천원권
[포인트 경품]
컬쳐랜드 온/오프라인 모바일 문화상품권 5천원권 컬쳐랜드 온/오프라인 모바일 문화상품권 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