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이상해 김영임, 며느리 김윤지(NS윤지) 향한 애정...집·사돈·본명 화제

국제뉴스 | 2021.11.25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이상해 김영임, 며느리 김윤지(NS윤지) 향한 애정...집·사돈·본명 화제(사진=SBS)이상해 김영임, 며느리 김윤지(NS윤지) 향한 애정...집·사돈·본명 화제(사진=SBS)

이상해 김영임 부부가 며느리 김윤지와 단란한 일상을 보낸 가운데 이상해 집, 사돈, 아파트, 나이, 아들 키워드도 일제히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2일 오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남편 최우성과 함께 시부모님 이상해(본명 최영근) 김영임을 찾아간 김윤지(NS윤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해 아들 최우성은 무채된장국을, 김윤지는 캘리포니아롤과 필라델피아롤을 만들어 이상해 김영임 부부


이상해 김영임 부부의 집은 탁 트인 한강뷰를 자랑하는 깔끔한 인테리어의 집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상해와 김영임은 시작부터 티격태격하며 43년 차 현실 부부의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윤지 최우성 부부는 두 사람의 요리를 선보이며 냉정한 평가를 부탁했다. 이상해 김영임 부부는 만장일치로 김윤지의 롤이 더 맛있었다고 평가했다.


김영임이 최우성을 향해 "남자들은 된장찌개 하나를 끓여도 금방 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 그런 부분을 알아줘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상해는 김윤지의 건강을 위한 청국장 환과 아들 최우성을 위한 쌀을 준비해 시선을 모았다.


이상해는 "쌀의 의미는 윤지를 굶기지 말고 열심히 일하라는 의미다"라고 덧붙이기도. 이어 이상해는 불안했던 집에 활력소가 되어준 김윤지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더불어 "설거지하면 큰일 나는 줄 알았다"고 운을 떼며 뒤늦게 김영임이 힘들게 했을 집안일의 고충을 느끼게 됐다고 고백하며 "그걸 느꼈을 때는 내 나이가 60이 넘었다, 진작 알았으면 다정하게 대했을 텐데"라고 후회했다.

이상해의 뒤늦은 진심에 김윤지가 울컥하자 김영임도 함께 눈물을 보이며 "우성아 잘해줘, 여자 눈에서 눈물 나게 하면 안 돼"라고 당부해 감동을 안겼다. 그러나 김영임은 생일부터 결혼기념일까지 한 번도 챙기지 않았던 이상해를 폭로하며 훈훈했던 분위기를 단숨에 바꾸며 재미를 더했다.

0 0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중대본 코로나 동선 공개 6~8일 안양 농수산물시장 방...
코로나 확진자 , 코로나19 (국제뉴스DB)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코로나19 동선을 공개했다.9일 중대본에 따...
경기도일자리재단, 롯데건설과 공...
방탄소년단 Butter, 英·美 음악 ...
방탄소년단이 지난 5월 발표한 'Butter'가 영국과 미국의 주요 ...
권영진 대구시장, 경북도와 제58회...
권영진 대구시장(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대구시와 경북도...
신동엽 김유정, SBS 연기대상 2년 ...
신동엽 김유정이 오는 31일 방송되는 'SBS 연기대상'에서 진행을...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1년 12월 9일 [목]

[출석부]
BHC 기프티카드 1만원권 CU 2천원권
[포인트 경품]
BHC 기프티카드 1만원권 BHC 기프티카드 1만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