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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미교, 사랑재 재능나눔봉사단 연탄나눔

국제뉴스 | 2021.11.2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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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미교와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조동관 부회장, 배우 한지일(사진 오른쪽)배우 최미교와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조동관 부회장, 배우 한지일(사진 오른쪽)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배우 최미교가 지난 21일 구룡마을 판자촌에서 배우 한지일,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조동관부회장과 '사랑재(재능나눔봉사단 단장 백동열)'회원들과 함께 구룡마을 판자촌의 어려운 15가구에 한 가구당 연탄 200장씩 400여만원에 달하는 3000장을 전달한 사실이 25일 뒤늦게 알려졌다.


'사랑재' 백동열 단장은 과거 인기만화 '누들누드'와 '옛날 옛적에'의 캐릭터 배추도사, 무우도사를 그린 애니메이션 작가로 현재 '백갤러리'를 운영하며 그림작업을 해오고 있다.


백동열 단장은 2013년부터 9년째 700여명의 회원과 함께 '사랑재 재능나눔봉사단'의 연탄나눔봉사, 해외의료지원사업, 여름철 노숙인 삼계탕 대접행사, 홀몸 노인 반찬배달등 소외된 계층을 위해 아낌없는 봉사를 해오는데 앞장서고 있다.

'사랑재' 백동열 단장과 배우 최미교.'사랑재' 백동열 단장과 배우 최미교.

배우 최미교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에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는 여러분들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어려울수록 소외된 계층은 더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기꺼이 함께 하고 싶었다"면서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싶으며 내년에는 더욱 많은 분들과 함께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배우 최미교는 지난달 21일 전국 개봉해 현재 전국 상영중인 여순사건을 다룬 영화 '동백'에서 투자자문 조력자 캐릭터로 열연한 바 있다.

배우 최미교 '택배 기다리는 여자'로 미추홀필름페스티벌서 여자연기상 수상

올해 40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20일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작인 단편영화 '택배 기다리는 여자'로 국내 거장감독들과 호흡을 맞춰 '미추홀 필름페스티벌'에서 여자연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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