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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구두 최명길, 소이현-선우재덕 유전자 재검사

국제뉴스 | 2021.11.2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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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구두' 최명길, 소이현-선우재덕 유전자 재검사(사진=KBS2)'빨강 구두' 최명길, 소이현-선우재덕 유전자 재검사(사진=KBS2)

'빨강 구두' 최명길이 소이현, 선우재덕 유전자 재검사 결과 확인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에서는민희경(최명길 분)은 김젬마(소이현 분)와 권혁상(선우재덕 분)의혈액형이 일치하는 것을 알고 고민했다.


민희경은 '어떡하지? 젬마가 권혁상 딸이라면.. 아니야. 그럴 리 없어. 분명히 뭔가 잘못된 거야'라고 생각했다.


이날 김젬마(소이현 분)가권혜빈(정유민 분)을 찾아갔다.김젬마를 본 권혜빈은 "다들 잘 지내죠? 나도 회사 나가고 싶은데 내가 아파서 못 나간대"라며 "현석이(신정윤) 오빠랑 결혼하니까 행복해요? 신혼 여행은 재밌었어요? 재밌었겠다. 현석이 오빠한테 전해주세요. 내가 다 잘못했다고. 나 너무 미워하지 말라고"라고 했다.


이를 들은김젬마는 미안하다며 울먹였고 권혜빈은 "울지 마, 김젬마. 불쌍한 우리 언니"라며 눈물을 닦아줬다.


권주형(황동주 분)은 권혁상(선우재덕 분)이 주식에 대해"다시 나에게 파는 게 어때?"라고 제안하자 "제가 왜 그래야 하죠? 곧 결혼해야 할지도 모르는데"라고 답했다.


권혁상이 "김젬마랑 결혼하려 하는 거냐? 김젬마는 우리 집안이랑 안 좋게 엮여 있다. 혜빈이 일도 그렇고"라고 못마땅해하자권주형은 "혜빈이는 혜빈이고, 저는 저죠. 피도 안 섞인 사이인데. 성 씨 하나 물려준 걸로 저를 진짜 아들로 착각하신 건 아니겠죠? 서류 작업부터 진행해주시죠"라고 선을 그었다.


이후 권혁상은 권혜빈이 밥을 먹지 않는다는 말에도 무신경한민희경에게 "당신 혜빈이 엄마 맞아? 혜빈이가 밥은 먹었는지 관심은 있어?"라며 분노했고민희경은"당신이 하면 되잖아요"라고 화를 내고 자리를 떴다.


이에 권혁상은 민희경을 따라가"혜빈이 하나 챙겨주는 게 그렇게 힘들어? 김젬마가 딸로 보이나 보지? 당장 혜빈이한테 가. 엄마로서의 역할을 하란 말이야"라고 화를 냈다. 결국 권혜빈을 찾아간 민희경은울며 그를 끌어안았다. 권혜빈은 "전부 다 만나러 와서 기분 좋은 날"이라며 "아까 김젬마도 왔었는데. 젬마 언니도 나 보면서 울더라"라고 말했다.


이 순간 권수연(최영완 분)이 등장, 소태길(김광영 분)과 관련해 권혁상과 말싸움을 벌였다. 권수연은 "나 소태길이랑 결혼할 거야. 오빤 엄마 말 잘 들었어? 엄마가 오빠를 얼마나 좋아하는데. 끝까지 민희경 여사님만 신경쓰고 사세요, 제발"이라고 강하게 말했다.


민희경의 신경을 긁고 나온 권수연은 소태길을 만났다.소태길이"혹시 나랑 만난다고 오빠가 내쫓은 거예요? 내 잘못이 커요. 미안해요"라고 사과하자권수연은 "생각나는 사람이 태길 씨밖에 없었다"라고 답했다.


이어 권수연은 "나 이제 집 안 들어가요. 못 들어가요. 나 어떡해요"라며"혹시 괜찮으면 나랑 같이 살래요? 나 집 마련할 돈 있어요"라고 말했다. 그러나 소태길은 "안 돼요. 저 수연 씨가 마련한 집에서 살기 싫어요. 그러면 저 양아치 되는 거예요. 내가 마련한 집에서 살고 싶어요. 그런데 지금은 돈이 없어요"라고 대답했다.


소태길은 권수연을 양선희(이숙 분)의 집으로 데려왔고 그를 본 김젬마는 놀랐다.


민희경은 김젬마의 사무실을 찾았다가컵 속에 있는 USB를 발견해 챙겼다.이후 민희경은 자신의 사무실로 돌아와 USB 내용을 확인했다. 그 안에는권주형이 가져간 서류가 있었다. 이를 보고 놀란 민희경은 "분명 권주형이 가져간 건데 왜 김젬마가?"라며 의아해했다.


이때 권주형은 김젬마와 휴게실에서 시간을 보냈다가 휴게실에서 연애를 즐기고 있다는 소문에 휩싸였고 민희경은최숙자(반효정 분)을찾아가 권주형과 김젬마의 연애 소식을 알렸다. 윤기석(박윤재 분)도 이 소식을 들었지만 그는 대수롭지 않다는 듯코웃음을 쳤다.


권혁상은 권수연에 대해민희경에게 "연락 온 게 없냐. 문자를 잘 확인해봐라"라고 말했다. 마침그 순간 민희경에게문자가 왔다.


그러나 문자는 권수연이 아닌 유전자 검사에 관한 것이었다.권혁상이 "무슨 문자야. 수연이야?"라며 다가오자 민희경은 "그런 거 아니에요"라며 핸드폰을 숨겼고 권혁상은 이를 이상하게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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