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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썬 갑질 논란..."사실무근?"

국제뉴스 | 2021.11.2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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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썬(출처=제트썬 인스타)제트썬(출처=제트썬 인스타)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제트썬이 갑질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18년 제트썬과 자메이카에 춤을 배우러 갔다가 갑질을 당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A씨는 한 달 간 제트썬의 옷과 속옷을 전부 손 빨래했으며 잠들기 전 전신 마사지까지 했다고 언급했다. 함께 여행을 갔을 당시에는 무리한 예산으로 금전적 피해까지 발생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제트썬은 20일 인스타그램에 "저와 관련된 불미스러운 일들로 인해 많은 분들께 불편함을 드려 죄송하다"며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제 기억과 다른 부분이 많았지만 저의 제자였고 동료였던 친구가 타지에서 느꼈을 감정을 공감하려 노력했다"며 "저로 인해 코카N버터 멤버들과 '스우파' 동료들과 팬들에게 피해를 끼치고 싶지 않아 이렇게 입장을 남긴다"고 덧붙였다.

먼저 제트썬은 자메이카로 출발하기 전 A씨와 할 일을 사전에 합의한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자신은 통역과 예약 등 생활 전반에 대한 역할을 맡고 A씨는 빨래 등 가사일을 하기로 했다는 것. 그는"전신 마사지는 받기만 한 것이 아니라 번갈아가며 해줬던 것"이라며 "(A씨의) 머리카락을 심심해서 강제로 잘랐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제트썬은 또 A씨가 여행중 금전 피해가 발생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오해라고 해명했다. 그는"여행 중 돌고래 체험을 서로의 동의 하에 가보자 했다"며 "그 친구가 챙겨왔던 금액보다 초과돼 한국에 있는 크루에게 빌려서 해결하자고 했다. 이후 어머니에게 돈을 빌렸다는 것을 알고 그 자리에서 미안하다고 사과했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사제관계이기 때문에 불만이 있더라도 다 말하지 못했을 거라 생각한다"며 "하지만 저는 그 친구에게 강압적으로 대하거나 욕을 하거나 이유 없이 혼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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