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음원 사재기 논란 영탁, 돌싱포맨서 거의 통편집 하차 수순 밟나

국제뉴스 | 2021.11.11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영탁 (사진-돌싱포맨 캡쳐)

가수 영탁이 음원 사재기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 거의 통편집됐다.


지난 9일 방송된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영탁이 장동민, 양세형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영탁은 단체샷에서만 등장 할뿐 거의 등장하지 않았다.


사실상 출연 편집 수준이다.


영탁 소속사 대표는 지난 1일 음원 사재기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영탁의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음원 순위를 높여 수익을 거두고자 스트리밍 수 조작 가능한 마케팅 업자로 소개받은 A씨에게 3000만원을 주고 사재기를 의뢰한 혐의를 받는다.


영탁 역시 지난 6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내가 이 건에 대해 알고 있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나는 이미 수사기관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고 이 건과 관련해 무혐의로 밝혀졌다"며 "보도된 카톡방은 대표님이 고용한 매니저와 방송 일정을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진 카톡방이었기 때문에 올라온 글 중 방송 일정 외의 다른 내용에는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다.불법 스트리밍 작업이라고는 조금도 생각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그는 "제가 이 일을 알게 된 건, 2020년 2월 미스터 트롯에 참가할 시기에 대표님과 그 매니저 사이에 작은 다툼이 있을 시기였다"며 "무명시절부터 저를 위해 헌신해 오신 대표님이 오죽했으면 그렇게까지 하셨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솔직히 제 의견을 묻지 않고 진행된 일에 화가 난 것도 사실"이라고 전했다. 영탁은 "내 스스로 더 냉철하게 주위를 살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점이 후회되고 죄송스러울 따름이다"라고 덧붙였다.

0 0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로또 992회 1등당첨번호조회, 판매·추첨시간 공개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4일 토요일 992회 로또 1등당첨번호가 공개됐다. 992회 로또 추첨방송 ...
하와이섬에 눈보라 경보 발효...적...
눈 스케치 (국제뉴스DB)미국 하와이주 빅아일랜드(하와이섬)에 ...
이연희 '청순 미녀의 파격 시스루'...
배우 이연희가 4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멜론 뮤직 어워드(...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오미크...
[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사진제공...
'극한직업' 중문·단열필름 시공 ...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오늘 EBS1 '극한직업'은 '겨울...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1년 12월 4일 [토]

[출석부]
CU 3천원권 허니버터칩
[포인트 경품]
CU 3천원권 CU 3천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