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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탑걸 바다, 평균 나이 10살 차이 극복한 경기력

국제뉴스 | 2021.11.1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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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탑걸 바다, 평균 나이 10살 차이 극복한 경기력(사진=SBS)FC탑걸 바다, 평균 나이 10살 차이 극복한 경기력(사진=SBS)

FC탑걸 바다가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10일 방송된 SBS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2'에서는 FC탑걸과 FC원더우먼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중계진은 "FC탑걸의 평균 나이가39.6세, FC원더우먼의 평균 나이은 29.6세로 딱 10살 차이가 난다"고 말했다.


이어"감독들도 딱 10살 차이가 난다"고 덧붙였고 이에 최진철과 탑걸 선수들은 "거 나이 얘기는 하지 말고"라며 발끈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정의 킥인으로 시작된 경기는 시작된 황소윤, 송소희의 콤비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관중석에 있던 FC국대패밀리와 불나방은 "저런 플레이는 말도 안된다"며 놀라워했다.


경기 중 아유미의 골 라인 밖 핸드볼 반칙을 받았고FC원더우먼이 간접 프리킥을 받았다.


김희정의 프리킥은 공을 잡으려던 아유미의 손을 맞고 골대 안으로 들어가 선제골을 기록했다.


아유미는 선수들에게 "너무 미안하다"고 사과했고 바다, 채리나는 "공을 잡았던 것만으로 대단하다"고 위로했다.

하지만 FC탑걸은 포기하지 않았고 위기때 마다 바다의 활약이 눈에 띄었다.


최진철이 경기 전 예고했던 대로 후반 역습 전술이 이어진 가운데치타의 핸드볼 반칙으로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긴장 속에 키커로 나선 바다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아유미는 2연속 슈퍼세이브로 간접 프리킥 실수를 만회했다.


그러나 바다의 자책골과 송소희와 황소윤의 추가골로 점수는 순식간에 3대 1로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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