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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세상' 심권호, 나이 50세 레슬링 전설의 근황…'뭉쳐야찬다(뭉찬)' 하차ㆍLH 퇴사 소문 진실은?

비즈엔터 | 2021.10.2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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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심권호(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심권호(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현장르포 특종세상'에 나이 50세 대한민국 레슬링 전설 심권호가 출연해 근황을 전한다.


28일 방송되는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심권호를 만난다. 그는 선수시절 세계 최초로 두 개 체급에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신화를 이뤘고, 한국인 최초로 레슬링 명예의전당에 이름을 올리는 영광까지 누렸다.


1993년부터 주택공사 소속 선수로 오랫동안 활동했던 심권호는 화려한 업적을 뒤로하고 2004년 은퇴했다. 2010년에는 LH 일반사원으로 전환돼 평범한 회사원의 삶을 살았다.


그는 각종 방송에도 출연하며 꾸준히 대중에 얼굴을 비췄고, 친근한 이미지로 활약했다. 2019년에는 JTBC '뭉쳐야 찬다'에 잠시 출연했지만 돌연 하차했다. 이듬해 LH에서 퇴사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며 그를 둘러싼 무성한 소문이 퍼지기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심권호는 직접 소문의 진실을 밝힌다. 또 그가 간직한 오랜 꿈도 전할 예정이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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