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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들' 아폴로 11호 음모론의 모든 것

MK스포츠 | 2021.10.1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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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가 ‘달 착륙 음모론’을 제기한다.

10일 방송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이하 ‘선녀들’)에서는 순수 우리 기술로 만든 자랑스러운 K-로켓 나로호 발사를 11일 앞두고, 우주 탐사의 역사를 찾아가는 배움 여행을 떠난다.

물리학자 김상욱과 천문학자 심채경이 크로스한 막강 마스터 조합이 ‘선녀들’의 우주 여행을 더 흥미롭고 유익하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선녀들’은 마스터들 앞에서 조심스럽게 인류 최초 달 착륙에 성공한 ‘아폴로 11호’의 음모론을 꺼내, 현장을 달군다. “두 분, 잘 방어하셔야 합니다”라며 깐족대는 ‘선녀들’의 음모론 제기에 마스터들은 ‘팩트 폭격’으로 맞섰다고 해, 그 진실에 관심이 집중된다.

먼저 유병재는 우주는 진공 상태라 바람이 불지 않는데 아폴로 11호가 찍은 사진에서는 성조기가 펄럭이는 모습이 포착됐다며, 기세등등하게 선공을 한다. 여기에 김종민도 달에서 찍은 사진에 별이 안 보인다며, “이건 조작이다”라고 말해 음모론에 힘을 싣는다.

‘음모론 끝판왕’으로 나선 전현무는 제작진도 모르게 치밀하게 증거들을 모아온 열정을 발휘한다. 전현무는 직접 준비해온 증거들을 브리핑하는 등 음모론에 진심(?)인 모습을 보인다고. 그러나 점점 길을 잃는 전현무의 주장에 김종민, 유병재는 부끄러워 등을 돌렸다는 후문.

수많은 실패와 도전 끝에 기적적으로 이뤄낸 달 착륙. 과연 음모론에 묻힌 진실의 이야기는 무엇일지, 10월 10일 일요일 밤 9시 5분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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