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리사 팬들, 차별 의혹 제기 YG 보이콧

국제뉴스 | 2021.10.09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리사(출처=리사 이늣타)리사(출처=리사 이늣타)

그룹 블랙핑크의 태국인 멤버 리사가 2022 S/S 파리 패션위크에 불참하자 일부 팬들이 격분했다.


지난 6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에 따르면 "왜 블랙핑크 리사는 YG엔터테인먼트에 의해 '학대'를 받고 있나. 팬들은 리사가 파리패션위크에 참석할 수 없다고 말하자 보이콧을 시작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공개했다.


팬들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명품 브랜드 불가리 패션위크 행사에 리사가 불참하면서 불만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불가리 CEO 장 크리스토프 바뱅은 자신의 SNS에 "리사가 유럽에 왔지만 불행하게도 소속사 측에서 코로나를 이유로 참석하지 않길 원한다는 의사를 표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리사를 제외한 제니, 로제, 지수는 패션위크에 참석해 논란을 빚었다.
팬들은 리사가 다른 멤버들처럼 프랑스 파리에 머무르고 있고 셀린느, 불가리 등의 홍보대사임에도 패션위크에 참석하지 않는 점 등을 이유로 들며 홀대받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더불어 팬들은 또 리사가 지난해 인종 차별과 살해 위협, 전 매니저에게 10억원대 사기를 당한 것 등을 언급하며 "보호하지 않는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에 리사 팬들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솔로 활동을 해라"라고 요구하는가 하면 리사가 더 많이 노출되지 않는 이상 YG엔터테인먼트를 보이콧하고 블랙핑크에 대한 지지를 중단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앞서 일부 리사 팬들은 제니만 챙겨준다고 의혹 및 차별 대우를 제기해 소속사, 제니, 한국 팬들 등을 비난했다.


이와 관련해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한편, 리사는 지난달 솔로 앨범 '라리사'를 발매했다.

0 0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서해훼리호 침몰사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꼬꼬무' 다음주 예고(사진=SBS 방송화면 캡처)1993년 서해훼리호 침몰 사고가 ...
배우 신민아 갯마을 차차차 김선호...
배우 신민아 '갯마을 차차차' 김선호 인스타 여전히 팔로...
짜릿한 역전승 SSG, 추신수 3루타+...
SSG 랜더스 최고참 추신수가 짜릿한 역전승의 발판을 놓으며 팀...
[전고체 배터리 관련주] 테슬라 주...
▲[전고체 배터리 관련주] 테슬라 주가 1000달러 돌파 이슈 주목...
[종합] '내일은 국민가수' 본선 1...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지세희(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1년 10월 29일 [금]

[출석부]
이마트24 5천원권 불닭볶음면
[포인트 경품]
이마트24 5천원권 이마트24 5천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