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송종국 이혼 후 홍천서 전한 근황 "머리가 한 움큼씩 빠져..."

국제뉴스 | 2021.10.07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송종국 이혼 후 홍천서 전한 근황 송종국 이혼 후 홍천서 전한 근황 "머리가 한 움큼씩 빠져..."(사진=TV조선)

전 축구 선수 송종국이 이혼 후 7년간 홍천에서 자연인으로 살다가 평택에 축구교실을 차린 근황을 전한 가운데, 딸 송지아, 아들 송지욱 군과의 관계도 눈길을 끈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송종국이 이 ㅜ 강원도 홍천에서 잠적하며 지냈던 곳을 공개했다.

송종국은 "스스로 정신력 갑이라 생각했는데 삶의 시련은 달랐다"고 운을뗐다.

이어"정신적인 힘듦이란 게 운동하면서 겪었던 것과는 완전 달랐다"고 전했다.

송종국은"4년 전 일어나면 머리가 한 움큼씩 빠져 있었다"며"여러가지로 신경쓰고 경제적으로 힘드니까 답이 없더라. 일을 제대로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라며 산 속으로 들어가 자연인의 삶을 선택한 계기를 설명했다.

송종국은 지난 2015년 두 번째 이혼을 하며 두 자녀의 친권과 양육권은 전처인 배우 박연수에게 돌아갔다.

송종국은"딸과 아들옆에 못 있어 줬다. 아빠로서 가장 자격이 없는 행동이었다"고 말했다.

아울러"지금이라도 아이들 옆에서 마음껏 원하는 것을 할 수 있게끔도와주는 게 내 역할이다"라며 아빠로서의 책임감을 드러냈다.

지난 7월 29일 방송된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 송종국은 전처와의 좋지 않은 관계 때문에 아이들에게 연락할 수 없었다며 어쩔 수 없었다는 취지로 말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딸 지아양이 송종국과 영상통화를 하며 "내 꿈만 꿔"라며 살가운 모습을 보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아들 지욱군이 송종국에게 같이 살고 싶다고 말하는 장면도 방송됐다. 당시 송종국은 고민했다.

0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뉴스 > TV·연예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3년 2월 7일 [화]

[출석부]
GS칼텍스 20,000원 배스킨라빈스 3천원권
[포인트 경품]
GS칼텍스 20,000원 GS칼텍스 2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