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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최성봉·이지혜 화제 새야 새야 파랑새야 뜻은?

국제뉴스 | 2021.09.1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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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봉(사진='불후의 명곡' 방송화면)최성봉(사진='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불후의 명곡' 가곡 특집에서 크로스오버 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가 우승한 가운데 '새야 새야 파랑새야'와 최성봉이 화제다.


1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우리 가곡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한 경연이 벌어졌다.


첫 순서는김소현, 손준호 부부로 둘은'보리밭'을 불러 가을날감성을 자아냈다. 2번으로는 박기영, 홍진호 팀이 뽑혀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불렀다. 특히두 사람은 곡 후반 '넬라 판타지아'를 매시업해 호평 속에서 승리를 거머쥐었다.


다음으로국악인 이봉근이'비목'을 열창해 1승을 거뒀다. 이어 뮤지컬배우 이지혜가 '새야 새야 파랑새야'로 그를 꺾고 승자 석에 앉았다.


다섯 번째는 '한국의 폴 포츠'로 불리는 최성봉이 꾸몄다.그는 2011년 tvN '코리아 갓 탤런트' 준우승으로 데뷔했으나 지난해 5월 대장암, 갑상선암, 전립선암 등을 진단받았으며 간과 폐까지암이 전이돼 투병 중에 있다.


그는'내 영혼 바람 되어'를 부른 후"정말 오랜만에 무대에 섰는데 제 간절한 외침이 잘 전달 되었을까"라고 아쉬워했다. 한편 이지혜가 2승을 거두며 승자교체는 없었다.


마지막 순서는 포르테 디 콰트로였다. 포르테 디 콰트로는 다소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으나 '향수'를 선곡, 3년 만에 최종 우승을성공했다.


한편 '새야 새야 파랑새야'는 구전가요로 동학농민혁명 당시 민중들 사이에서 불린 것으로 알려졌다.'파랑새'는전봉준과그를따르는민중을의미하는것으로 해석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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