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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김연경 "광고 많이 들어왔다" 너스레

국제뉴스 | 2021.09.1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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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김연경 나혼자산다 김연경 "광고 많이 들어왔다" 너스레(사진=방송화면)

10일 밤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는 배구 레전드 김연경의 귀환이 그려졌다. 이날 무지개 회원들이 깔아준 레드카펫을 밟으며 금의환향한 김연경은 "배구선수이고 나 혼자 사는 김연경"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지난달 2020 도쿄 올림픽을 마친 김연경을 "쉬면서 잘 지냈다"고 근황을 밝혔다. 그는 "요즘 광고가 많이 들어왔다. 3개는 했고 2개 남았다. 제안은 더 들어왔는데 시간이 좀 안 될 것 같다"고 여유롭게 웃었다.


도쿄 올림픽 이후 첫 예능으로 '나 혼자 산다'를 선택한 김연경. 그는 "우리 무지개 모임 의지를 져버릴 수 없었다"며 "예전에 배구를 알리기 위해 방송에 많이 출연하려고 했는데 원하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 그때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는데 덕분에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배구에도 붐이 일어났다. 정이 많이 가는 프로그램"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나 혼자 산다'에서는 2020 도쿄올림픽 배구국가대표팀의 주장 김연경과 '배구 국대즈' 김수지, 양효진, 김희진이 함께하는 일상이 공개됐다.


올해 4월 결혼식을 올린 새신부 양효진은 결혼 후에도 올림픽, 코보컵 등으로 신혼여행을 가지 못했다고 밝히며 "완전 신혼은 배구를 그만두고 나서나"라고 아쉬움을 털어놨다.


이에 김희진이 "우리 셋(김연경, 김희진, 김수진)이 제일 걱정이다"라고 외치며 "60대에 신혼일 수 있다"고 주장해 폭소를 안겼다. "그때는 보호자를 구하는 거야"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그러자 김연경은 "나는 비혼주의자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연경은 실제로 비혼주의자는 아니지만, 나이가 들수록 결혼에 대한 질문이 많아져 비혼주의라고 대답한다고. 더불어 배구선수들의 '부케 전담'이 됐다는 김연경은 "내가 만만한 거 같다"고 웃으며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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